안녕하세요, 4년간 데이터를 토대로 스캘핑 전략을 테스트해봤는데 총 856번의 거래에서 승률은 약 46.5%, 수익률은 +270% 정도 나왔어요.
연도별로는 2022년에 +49%, 승률 43.5%, 2023년 +54%, 46%, 2024년 +97%, 51.5%, 2025년 +70%, 45.5% 정도입니다.
주로 유로/달러 쌍에서 ICT 개념을 참고해서, 상위 시간대에서 일간 방향성을 엄격하게 판단 후 15분과 1시간 차트에서 주요 가격대(고가, 저가, 주문대기 구역, 공정 가치 차이 등)를 찍고, 5분 봉 기준 역공정 가치 차이로 진입 기준을 세웠습니다. 모든 거래는 엄격한 규칙과 필터를 적용했기에 제멋대로 판단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막상 이렇게 백테스트를 많이 했음에도 시장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이 전략이 실거래에서 제대로 통할지 아직 확신이 안 서네요. 실제로는 22번만 실거래를 해봤는데 아직 경험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궁금한 건, 이렇게 오랜 기간 백테스트한 데이터가 정말 얼마나 믿을 만한지, 이것이 곧 검증된 전략의 증거인지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건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의견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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