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꽤 오랫동안 트레이딩을 해왔는데, 최근에 한 가지 매우 일관된 패턴을 발견했어요. 가격이 제가 정한 특정 구간(POI)에 도달해서 어떤 형태로든 움직이기 시작하면, 무조건 목표 지점(Target B)까지 갈 수밖에 없다는 거죠. 단, 부정 영역(Invalidation C)에 먼저 닿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요.
놀라운 점은, 수많은 과거와 실시간 검증 끝에, 가격이 EMA의 올바른 방향에 있을 때는 부정 영역을 절대 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이걸 ‘성배’라고 부를 만할까요? 특히 부정 영역 바로 근처에서 조정이 나올 때 진입하면, 수익 대비 위험 비율이 아주 뛰어나요.
이 패턴은 모든 타임프레임에서 작동하고, 특정 시간대나 세션에 구애받지 않아요. 패턴만 있으면 언제든 적용 가능하죠.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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