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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거의 찍힐 때 뒤집히면 익절할까 버틸까? 🤔

r/Daytrading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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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답변은 일부 이익을 확보하고 나머지는 추세에 맡기는 식으로 타협하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이는 목표가 직전에서 수익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일이 잦아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손절·부분청산·트레일 방식 등 자신의 매매 규칙을 명확히 정하고 일관되게 지키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목표가 거의 찍힐 때마다 가격이 반전되어 몇 분 만에 수익이 사라지는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요? 개인적으로는 자주 겪습니다.

이럴 땐 미리 익절하나요, 아니면 계획을 끝까지 고수하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의견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단타 트레이더들은 목표가(TP) 바로 근처에서 가격이 반대로 움직여 잠깐의 이익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상황을 자주 경험합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매매 종료 시점(익절 시점)을 놓고 고민하는 글이 올라온 것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목표가를 끝까지 기다리는 게 맞는가, 아니면 초기에 일부 이익을 확정해야 하는가'를 묻고 있습니다. 핵심 불안은 '녹색(플러스)이 빨간색(마이너스)으로 금방 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3) 댓글들이 말하는 주요 방법(간단 설명):

- 부분청산(스케일아웃): 포지션 일부를 팔아 최소 이익을 확보하고 나머지는 더 가길 바라며 놔둡니다.

- 트레일링 스톱(추적 손절): 가격이 유리하면 손절 위치를 끌어올려 이익을 방어합니다.

- 손절 위치 설정: '폭락해도 보유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손절을 정하거나, 초기 목표를 달성하면 손절을 본전으로 옮깁니다.

- 기술적 신호 이용: RSI 다이버전스나 EMA 같은 추세선으로 모멘텀 약화를 판단해 이탈합니다.

요약하면, 정답은 개인의 전략과 리스크 허용치에 따라 다릅니다. 중요한 건 감정적 판단이 아니라 미리 정한 규칙(부분청산 비율, 손절·트레일 기준 등)을 시스템화하고 일관되게 실행하는 것입니다.

💬 원문 댓글 (20)

u/proactiveshot ▲ 10
폭락해도 기꺼이 보유할 수 있는 수준에 손절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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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loss at what I’d be happy keeping if it were to tank.
u/unclemikey0 ▲ 8
난 항상 포지션을 부분청산하며 스탑을 따라가며 추격한다. 시장은 내 목표가 따위 신경 쓰지 않는다. 목표가 아니면 손절뿐이라는 생각은 말이 안 된다. 이득이면 최소한 일부는 남긴다. +$50가 -$200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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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lways scaling out and chasing the action with my stop loss. The market does not care about my price target. The idea that I either get my price target or stop loss is ludicrous to me. If it's green, I'm keeping *some* of it at the least. +$50 beats -$200 (insert your relevant dollor amounts here) every day of the week.
u/Actual_Thing_2595 ▲ 6
난 일찍 익절한다. 주머니는 주머니고, 이익은 이익이다. 상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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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profit early. Bag is Bag, profit is profit. no matter.
u/Firm_Beginning9533 ▲ 3
9EMA 같은 추세 추종 라인으로 미실현 이익을 최대화하도록 계획을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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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r plan maximize unrealized gains using some trend following line or another. 9ema.
u/Justin-DTLV ▲ 3
항상 그런다, 매일. 나는 괜찮다. 나는 스캘핑해서 몇 분(때로는 초) 안에 들어갔다 나오기 때문에 손실은 빨리 자르고 수익도 빨리 실현한다... 거래량과 변동성에 따라 1~5% 정도. 여기까지 오는데 오래 걸렸고, 더 크게 버는 사람들은 좋지만 나는 하루종일 반복해서 작은 수익을 먹는 게 맞다. 말한 대로 수익은 금방 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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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always happens, every day, and I'm OK with it. I scalp and am in and out in minutes (sometimes seconds), so I cut my losses quickly and lock in my profits fast as well... 1-2-3-4-5%, depending on volume, volatility, etc. It took me a long time to get here, so I'm happy for everybody else that banks even more, but I just need a bite (over and over again throughout the day). Like you said, profits can disappear quickly and one red candle dump can happen anytime.
u/hausitron ▲ 2
포지션을 부분청산해 최소한 일부 이익은 확보하고, 나머지는 가격이 더 가면 추가 수익을 위해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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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e out of positions to at least get some profit, and then also leave some runners to capture more profit as the price moves in your direction.
u/NeatReputation3062 ▲ 2
트레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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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rail.
u/Slamaramadoodoo ▲ 2
지난주에 두 번 각각 2배 수익에서 정리했는데 둘 다 결국 5배까지 갔다. 그래도 충분한 이익이 남았지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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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week I took 2x gains on 2 separate plays, only to watch both climb to 5x. Still left with a healthy profit, but damn.
u/Vast_Cricket ▲ 1
그런 경향이다. 곧 금이나 귀금속 관련 주식을 처분할 예정이다. 계속 오르리라 기대하지 마라. AI 주식에서 빠져나와 더 안전한 지방채(무니 본드)에 들어갔다. 한 달 후 주식장이 얼마나 흔들릴지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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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ms to be that way. I will start unloading gold or precious stocks soon. Do not expect to stay up forever. Got out of AI stocks for over a year went into safer muni bonds. In a month we will see how choppy stock market will be.
u/Death-0 ▲ 1
스탑을 트레일하고 시장이 주는 만큼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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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l your stop take what the market gives
u/Back2YouCuz ▲ 1
캔들 고점과 RSI 고점의 다이버전스를 본다. 캔들 고점은 올라가는데 RSI 고점이 내려가면 난 빠져나온다. 잘 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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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tch for divergence between the candle tops and the peaks of the RSI. Candle tops trending up but RSI peaks trending down, I’m out. Works great.
u/P1zzak1ngs ▲ 1
나는 훨씬 타이트한 손절을 쓴다. 첫 TP는 2R이고, 그다음에 손절을 본전으로 옮긴 뒤 다음 구조에서 일부 또는 전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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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a way tighter stoploss that’s what I do my first tp is 2 rr then I move to break even then just scale out or all out at next structure
u/ijustinfy ▲ 1
1:1에서 약 80%를 정리하고 2:1에서 10% 정도 정리한 뒤 나머지는 놔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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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m 80%-ish at 1:1, 10% at 2:1 and let the rest ride.
u/PremiumPricez ▲ 1
항상 그렇다. TP에서 포지션 절반을 팔고 나머지는 숨통을 주려고 한다. 때론 본전 전에 팔기도 하지만 적어도 좀 더 시간을 주려고 노력한다. 요즘 운이 없는 것 같아 절반만 팔면 폭락하고, 전부 팔면 바로 급등하네. 그냥 더 일관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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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time. Ive been trying to sell half the position at my TP, and letting the other half breathe a bit. Ill sell before break even, but im trying to at least give it some more time. Seems like im getting unlucky right now, ill sell half and it tanks, then the other times i sell full, it rips right after lol. I just need to be more consistent.
u/Standard_Cook1222 ▲ 1
내 세팅에선 0.5R에서 절반을 정리하고 손절을 본전으로 옮긴다. 그다음엔 러너는 계속 놔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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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y specific set up, I trim half at .5 R and move my stop to break even. Then let my runners run.
u/Intrepid-Pin6941 ▲ 1
응, 가상의 목표가를 못 찍고 빠지는 작은 이익을 정기적으로 챙긴다. 작은 이익이라도 다시 고민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재진입 기회는 항상 있지만 항상 이익 추세가 이어지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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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I take small profits regularly that fail to hit my imaginary target price. I try very hard not to secondguess gains, regardless how small they are. There will always be another entry, there won’t always be profitable follow through.
u/Jatapa0 ▲ 1
내 봇은 TP를 두 단계로 운용한다. TP1이 찍히면 손절을 본전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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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ots use 2 tp levels. When tp1 is hit it moves SL to breakeven
u/Jolly_Cold_2845 ▲ 1
보통 1:3이나 1:4 RR을 목표로 하지만 트레일은 1:2에서 멈춘다. 그래서 어떤 일이 있어도 플러스다. '그린을 레드로 만들지 마라'는 생각 때문에 작은 이익을 챙기는 걸 꺼리지 않는다. 때때로 손절을 너무 일찍 옮겨 화가 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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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ually do 1:3 or 1:4 RR but I stop my trail at 1:2 so whatever happens I'm green. I'm so stuck with the thought of never let your green go red hence, I don't mind taking small wins even if sometimes I get pissed for moving my SL too early.
u/Elegant_Primary_7133 ▲ 1
항상 그렇다. 세팅이 유효하면 계획대로 가는 편이고, 이익을 키우는 것이 엣지의 일부다. 하지만 모멘텀이 떨어진다고 느끼면 일부를 정리해 이익을 확보한다. 공황보단 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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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ens all the time. I usually stick to my plan if the setup is still valid, letting winners run is part of the edge. But ill scale out some just to lock in a bit of profit if i feel the move is losing momentum. i mean balance over panic
u/NameG3N ▲ 1
네 전략을 고수하라. 어떤 이탈도 시스템의 민감도로 반영돼야 한다. 자신의 파라미터 범위 내에서 거래하지 않으면, 그건 전략을 실행하는 게 아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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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tick with your strategy.

Any deviation should be account for in your system's sensitivity.

If you are not trading within your parameters, you are not trading your strategy.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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