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메모리 가격, 수요보다 현실을 봐야 할 때?

r/stocks 조회 2
원문 보기 →
💡

AI 인프라 투자 기업도 메모리 가격이 너무 높으면 손을 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수요가 있어도 수익 전망을 초과할 만큼 비싸지면 투자를 재고하는 게 합리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무작정 따라가기보단 냉정하게 판단할 시기입니다.

AI 인프라에 투자한다는 전제로 요즘 메모리 가격을 보면, 수요가 세긴 하지만 이쯤 되면 너무 비합리적으로 오른 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오히려 안 사는 게 더 합리적인 선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 이익 기대치를 훌쩍 넘는 가격까지 오른다면, 굳이 AI나 하이엔드 게임용 메모리를 지금 써야 하나 싶은 거죠. 그게 인생 종말은 아니잖아요.

혹시 저처럼 생각하신 분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급등한 메모리 반도체 가격에 대한 투자자 시각에서의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AI 관련 인프라 투자 기업이라도, 메모리 가격이 수익성을 상실할 정도로 비싸지면 투자를 멈추는 게 더 낫지 않냐는 입장을 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수요가 무조건 가격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입니다. 메모리 가격 급등은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 부족 영향인데, 이 상황에서 투자자 입장에선 수익보다 가격이 너무 오르면 '합리적 선택'이 아닐 수 있다는 우려가 담긴 것입니다.

쉽게 말해, AI나 게임 등 기술 수요는 확실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면' 수요자도 포기할 수 있고, 투자자도 빠질 수 있다는 논지입니다.

💬 원문 댓글 (5)

u/Outrageous_West_1564 ▲ 11
개인 투자자처럼 사고하시는 것 같아요. 기업은 수년 간의 공급 계약이 있어서, 고객에게 못 줬을 경우 위약금도 물어야 하거든요.
원문 보기
You think like a private person, not a company.

They have contracts for years and penalties to pay if customer A didn't get what he paid for.
u/Blowme16 ▲ 4
지금 가격이 오른 건 개인에게나 그런 거고, 기업들이 메모리를 다 사들여서 공급이 부족하니 가격이 올라간 거예요. 수요와 공급의 문제죠.
원문 보기
The prices went up for YOU. The reason they went up is because the companies bought all the Memory. Hence supply and demand.
u/C_Pala ▲ 2
이 메모리 모듈들, 한동안 창고에 쌓여 있을 거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원문 보기
Gonna go on a limb and say these memory sticks are and will be sitting in a warehouse for a long time.
u/stiveooo ▲ 1
가격이 그냥 3배로 오른 정도잖아요. 아직 괜찮다고 봐요. 위험선은 5배, 10배쯤 됐을 때죠.
원문 보기
Prices just x3. Thats still fine. The red line would be a x10 or x5.
u/SuperUnabsorbant ▲ 1
맞아요, 무한한 수익을 기대하는 건 비현실적이죠.
원문 보기
Yes, it is reasonable to not expect unlimited profits.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