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에 투자한다는 전제로 요즘 메모리 가격을 보면, 수요가 세긴 하지만 이쯤 되면 너무 비합리적으로 오른 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오히려 안 사는 게 더 합리적인 선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 이익 기대치를 훌쩍 넘는 가격까지 오른다면, 굳이 AI나 하이엔드 게임용 메모리를 지금 써야 하나 싶은 거죠. 그게 인생 종말은 아니잖아요.
혹시 저처럼 생각하신 분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급등한 메모리 반도체 가격에 대한 투자자 시각에서의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AI 관련 인프라 투자 기업이라도, 메모리 가격이 수익성을 상실할 정도로 비싸지면 투자를 멈추는 게 더 낫지 않냐는 입장을 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수요가 무조건 가격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입니다. 메모리 가격 급등은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 부족 영향인데, 이 상황에서 투자자 입장에선 수익보다 가격이 너무 오르면 '합리적 선택'이 아닐 수 있다는 우려가 담긴 것입니다.
쉽게 말해, AI나 게임 등 기술 수요는 확실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면' 수요자도 포기할 수 있고, 투자자도 빠질 수 있다는 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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