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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전 꼭 자문해야 할 질문 하나 💭

r/Daytrading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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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전에 한 번 더 자신에게 질문해보라는 조언입니다. 감정이 아닌 전략에 기반한 매매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독립적 판단, 리스크 점검, 규율 유지가 핵심입니다.

매수나 매도를 누르기 전에 꼭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이 트레이드가 손실로 끝나더라도, 난 이 결정을 존중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했다면, 그건 전략이 아니라 감정으로 움직이는 거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규율은 진입 '이후'가 아니라, 진입 '이전'에 드러나는 법이니까요.

여러분은 트레이드 전 마음을 가라앉히고 결정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글은 단기매매(데이 트레이딩) 중 자신이 전략적으로 판단하고 있는지, 감정에 휘둘리고 있는지를 구분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을 공유한 글입니다.

작성자는 매매 진입 전에 “이 트레이드가 실패해도 내 결정을 존중할 수 있는가”를 자문하라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 질문은 자신이 냉정하게 매매 계획을 따른 것인지, 순간적인 효율이나 감정에 치우쳤는지를 점검하는 도구입니다.

특히 단타에서는 충동적인 진입으로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아, '진입 전 루틴'이나 '리스크 확인' 같은 사전 점검이 실제로 수익보다 계좌를 지키는 힘이 됩니다.

💬 원문 댓글 (2)

u/Interesting-Sea4128 ▲ 2
답이 '아니오'라면, 전략이 아니라 감정으로 거래하고 있는 겁니다. 규율은 손실 후에 되찾는 게 아니라, 진입 전에 나타나는 거예요.
저는 진입 전에 속도를 늦추기 위해 보통:
- 심호흡하면서 트레이드 계획 다시 보고
- 리스크 대비 수익과 포지션 크기 재확인하고
- 나쁜 트레이드보다 놓치는 게 낫다는 걸 스스로 상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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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 answer is no, you’re not trading a strategy—you’re trading emotion. Discipline isn’t something you recover after a bad trade; it shows up before you enter.
For me, slowing down usually means:
Taking a deep breath and reviewing my trade plan
Double-checking risk-reward and position size
Reminding myself that missing a trade is better than making a bad one.
u/Maxitradespro ▲ 2
세계 최고 전략을 갖고 있어도, 리스크 설정이 잘못되면 실패합니다. 계좌가 날아가는 대부분의 원인은 분석 오류가 아니라 포지션 크기 실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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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have the best strategy in the world and still fail if your risk is wrong. Most blown accounts come from sizing errors, not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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