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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할 때 어떤 근거를 가장 신뢰하시나요?

r/Daytrading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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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트레이더들은 프라이스 액션, 보조지표, 펀더멘털 중 상황에 따라 조합해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의 흐름이 빠르게 바뀌는 단기 매매에서는 신호의 타이밍과 확률이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진입/청산 논리를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라이스 액션, 차트 지표, 펀더멘털 분석까지 다 시도해봤습니다. 각 방법이 나름의 장단점이 있고,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게 작동하더군요.

여러분은 어떤 방식에 가장 의존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혹은 초단타 매매(스캘핑 등)를 주로 하는 투자자 사이에서, 매매 진입 및 청산 근거로 무엇을 가장 신뢰하는지 묻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보조지표(예: RSI, MACD), 프라이스 액션(가격 움직임과 패턴 해석), 펀더멘털(기업 실적 뉴스, 금리 등)을 모두 써봤지만 시장에 따라 달라진다며 고민을 공유합니다.

이런 질문은 단기 트레이더 사이에서 흔하며, 핵심은 '어떤 신호를 중심축으로 삼느냐'입니다. 특히 단기 시장에서는 뉴스나 지표가 늦게 반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프라이스 액션을 핵심으로 두고 다른 요소는 보조로 쓰는 접근이 많이 언급됩니다.

댓글들에서는 종합적인 접근을 선호하는 사람부터, 오직 가격 기반의 실시간 데이터를 믿는 사람까지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 원문 댓글 (8)

u/Any_Ice1084 ▲ 4
진입과 청산은 프라이스 액션 기준으로 하고, 보조지표는 보완 개념으로만 씁니다. 펀더멘털은 단타에선 영향을 주기도 전에 저는 이미 포지션을 접어요. 시장 환경이 너무 빨리 바뀌어서 후행 지표를 메인으로 쓰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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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action for entries/exits, indicators for confluence only. Fundamentals don't matter intraday—I'm out before they do. Context shifts too fast for lagging indicators to be primary signals.
u/No-Condition7100 ▲ 3
저는 세 가지 다 씁니다. 각각 다 쓸모가 있어요. 하나만 고르는 건 마치 집 짓는데 망치 하나만 들고 가는 거랑 같다고 생각해요. 제대로 된 매매를 하려면 도구 상자 전체가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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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 all three. They're all useful. Picking just one is like going to build a house and only bringing a hammer. You need the entire tool box to build a good house.
u/Michael-3740 ▲ 1
Al Brooks식 프라이스 액션 위주로 보고 있고, 9, 20, 50 EMA 그리고 VWAP, AVWAP 구간에서 가격을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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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action as learned from Al Brooks, I watch price at 9, 20 and 50 EMAs and at VWAP/AVWAP.
u/Prabuddha-Peramuna ▲ 1
하나만 고집하는 건 오히려 함정일 수 있다는 걸 느꼈어요. 지표는 느리고, 프라이스 액션은 해석 차이가 생기고, 펀더멘털은 너무 느리게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이 세 가지를 각기 다른 정보층처럼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펀더멘털은 방향성 판단, 프라이스 액션은 진입구간, 지표는 수학적인 확증 식으로 조합해서 판단해요. 이렇게 강점만 모아 필터링하니까, 찍는 매매가 아니라 확률 높은 논리 기반 매매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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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realised that choosing just one is a bit of a trap. Every method has blind spots like indicators lag, price action can be subjective, and fundamentals move slow. My approach now is to treat them as different data layers. I’m distilling the 'pros' of each into a unified logic like **Fundamentals** give me the directional bias, **Price Action** identifies the entry zone, and **Indicators** provide the objective mathematical confirmation.When you filter the strengths of all three, you stop 'guessing' and start trading a high probability system where the confluence does the heavy lifting.
u/AppearanceParking530 ▲ 1
프라이스 액션 위주입니다. 보조지표는 항상 늦어서 확인될 땐 이미 움직임의 절반은 끝나 있더라고요. 확인용으로는 거래량만 봐요. 펀더멘털은 연준 발표나 실적 발표 같은 큰 이벤트 정도만 참고하고, 직접적으로 매매에 쓰진 않습니다.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단순하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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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action mostly. indicators always lag and by the time they confirm something the move is halfway done. i use volume to confirm and thats about it. fundamentals i check for context like if theres fed news or earnings but i dont trade off them directly. kept it simple and stopped overthinking which indicator combo is best
u/johnsinclar ▲ 1
주로 프라이스 액션 중점으로 보고, 보조지표는 보조 확인 정도로만 씁니다. 지표는 느리고 펀더멘털은 단기 트레이딩엔 너무 늦죠. 가격이 자금이 실제로 들어오는 지점을 보여주니까요. VWAP이나 여러 가격 레벨, 거래량은 리스크 판단 틀을 잡는 데에만 도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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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y mainly on price action, with a few indicators as confirmation, not decision-makers. Indicators lag, fundamentals move too slow for active trading. Price tells you where real money is stepping in. VWAP, levels, and volume just help frame risk.
u/Tiger_Affilate ▲ 1
1분봉 기준 스캘핑하다 보니까 이제는 실 매수/매도 주문만 봅니다. 차트 패턴이나 지표는 오래전에 의미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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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from real orders from other traders, scalping on 1m, graphic patterns and indicators have long since stopped working
u/Any_Ice1084 ▲ 1
(중복된 댓글입니다) 진입과 청산은 프라이스 액션 기준으로 하고, 보조지표는 보완 개념으로만 씁니다. 펀더멘털은 단타에선 영향을 주기도 전에 저는 이미 포지션을 접어요. 시장 환경이 너무 빨리 바뀌어서 후행 지표를 메인으로 쓰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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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action for entries/exits, indicators for confluence only. Fundamentals don't matter intraday—I'm out before they do. Context shifts too fast for lagging indicators to be primary sig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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