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간 데이 트레이딩에 매달렸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특히 페니주 옵션 매매에 집착하면서 많이 흔들렸고, 그 과정에서 많은 걸 잃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실전 경험 덕분에 얻은 것들도 있어서, 이번엔 아예 종이매매로 제대로 기록하면서 전략을 테스트해보려 합니다.
우선은 가장 자신 있었던 방식—5분봉 기준 거래량과 확실한 저점에 스탑 로스를 두는 방식—으로 페니주 종목에 한해 매매연습을 해볼 생각입니다. 과거에 이 방법으로 일정 수익을 낸 경험이 있어서 다시 적용해보려 해요. 개인적으로 이 전략을 왜 그만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엔 끝까지 검증해보려고요.
두 번째 계정으로는 0DTE 옵션도 종이매매하면서 같은 방식으로 테스트 중입니다. 계정 하나는 페니주, 다른 하나는 옵션 전략—이렇게 나눠서 기록할 계획이고, 두 전략 모두 감정과 판단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두 가지를 병행하면 집중이 힘들지도 모르니 여기에 대해서도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5년간 트레이딩에 실패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부터 다시 종이매매로 전략을 점검하겠다는 10대 후반 트레이더의 고백입니다. 작성자는 페니주 옵션, 0DTE 옵션 등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다 흔들렸고, 이제는 전략 하나씩 집중해서 검증하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특히 '5분봉 거래량 체크 후 저점에서 스탑 걸기' 전략으로 페니주에서 성과를 냈던 경험이 있어 이를 중심으로 테스트하려 합니다. 동시에 0DTE 옵션 전략도 별도 계정에서 종이매매하며 비교합니다. 문제는 두 전략을 동시에 테스트해도 되는지, 집중력이나 효율면에서 걱정인 부분이며, 이에 대해 의견을 요청한 것이 글의 핵심입니다.
참고로 '페니주(penny stock)'란 보통 주당 $5 이하의 저가 주식을 말하고, '0DTE 옵션'이란 만기일이 당일인 옵션을 의미합니다. 두 상품 모두 변동성이 크고 고위험이므로 일반적인 투자자보다는 매우 단기적인 트레이더들이 접근하는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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