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GME를 매수했습니다. 지금 가격대가 조만간 순자산가치 수준까지 내려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거의 장부가 수준에서 살 수 있다는 판단이죠.
게다가 젊은 라이언 코헨이 향후 수십 년간 회사를 이끌 가능성도 있고, 기업의 자본과 현금흐름까지 적극적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미국 시장에선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하방은 실질 자산가치로 방어되면서도, 위쪽은 경영 성과에 따라 열려 있는 구조라 지금 GME를 보유하는 건 굉장히 비대칭적인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마이클 버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콘텐츠 플랫폼에서 공개한 글에서 인용된 내용입니다. 버리는 과거 '빅쇼트'로 알려진 서브프라임 사태 예측자이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여전히 주목받는 인물입니다.
그는 게임스탑(GME)을 최근 매수 중이라고 밝히며 그 이유로는 '장부가 수준의 안전마진', '라이언 코헨의 경영 비전', '실질 자산가치에 기댄 하방 방어력' 등을 들고 있습니다. 이 글은 GME가 다시 장기 가치투자로 고려할 만한지에 대한 문제제기이기도 하며, 더 이상 '밈 주식'으로만 보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도 담겨 있습니다.
게시글에서는 용어 설명 없이 GME의 가치 기반 분석이 언급되지만, 요지는 '밈 주식으로서의 과거가 아닌 기업가치 회복 가능성'을 보고 판단하자는 뜻입니다. 특히 '비대칭적 구조'라는 표현은, 손실은 작게 제한되는데 비해 성공 시 수익은 크게 열려 있는 투자라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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