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뉴욕 세션에서 1분봉 차트로 NQ 페이퍼 트레이딩을 진행했습니다.
피보나치와 추세선을 비롯한 몇 가지 신호들이 맞아떨어져서 자신 있게 진입할 수 있었는데, 하나 아쉬웠던 점은 가격을 판단하는 데 추세선이 한 세트뿐이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두 세트가 있었다 해도 결과는 별반 달라지지 않았을 것 같아요. 이번 거래는 그저 운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세션 후반에 강한 상승 기회가 두 번 있었는데, 앞서 손실을 본 탓에 자신감이 떨어져서 결국 진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거래들이 성공했을 거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략이 성공하는 모습을 보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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