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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디티 유인 매매 전략이 제 인생을 바꿨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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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디티 유인(Inducement) 매매 전략을 제 방식으로 응용한 뒤 실거래에서 22만 달러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전략은 펀디드 계좌 합격과 개인 계좌 수익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핵심은 제가 적용한 T1/T2 유인 모델과 계좌별 리스크 관리에 주목하는 것입니다.

2020년에 지지·저항과 EMA 같은 기본 개념으로 매매를 시작했는데, 그 방식으로 약 4만 달러를 잃고 나서 리퀴디티 유인(Liquidity Inducement) 매매를 제 방식대로 변형해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누적으로 22만 달러가 넘는 페이아웃을 받았고, 가장 큰 성과는 FundedFuturesFamily와 E8 Markets에서 나왔습니다. 미디어 탭에 스크린샷을 첨부해뒀고 제 X 계정(emre_millions)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기업의 라이브 계정을 달성했고 개인 계좌에서는 주식과 옵션을 섞어 거래하면서, 제게는 리퀴디티 유인 매매가 단연 최고의 전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간단히 제가 쓰는 방식은 두 가지 모델로 나뉩니다. 첫째 T1 유인: 강한 저점이 형성되고 같은 방향으로 또 한 번의 구조 전환(BOS)이 나온 뒤, 그 첫 저점이 함정이 되며 그 저점을 노리는 방식입니다.

둘째 T2 유인: 강한 저점이 형성된 뒤 범위 내에서 고점이 유지되며 저점이 원래 고점을 깨지 못할 때, 그 저점을 스윕한 후 외부의 고점 유동성까지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두 모델 모두 제 시장 이해를 크게 넓혀줬고, 앞으로 EOD 차트와 함께 더 많은 포스트를 올릴 계획입니다.

첫 글이라 서툴지만 여기서 제 관점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X로 연락 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글쓴이는 과거 일반적인 기술적 매매로 큰 손실을 본 뒤, 리퀴디티 유인 전략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응용해 큰 성과를 냈습니다. 이를 공유하면서 팔로워를 모으고 자신의 차트와 분석을 소개하려는 목적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자신의 전략이 신뢰성을 얻길 바라며, 다른 트레이더들에게 자신의 관점을 보여주고 질문을 받으려 합니다. 또한 과거 손실 경험을 언급한 만큼 전략의 재현성과 리스크 관리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

핵심 개념을 아주 쉽게 정리하면:

- 리퀴디티 유인(유동성 유인): 시장의 특정 가격대에 쌓여 있는 주문(유동성)을 유인해서 그 주문을 소진하거나 반대로 활용해 움직임을 만드는 전략입니다.

- BOS(브레이크 오브 스트럭처): 추세나 구조가 바뀌는 지점을 의미합니다. 작성자는 이 지점을 기준으로 함정(트랩)을 설정합니다.

- 스윕(sweep): 특정 저점이나 고점을 빠르게 찍고 되돌아오는 움직임으로, 숨겨진 주문(유동성)을 끌어내기 위해 발생합니다.

- 외부 범위 유동성: 현재 범위 바깥에 쌓여 있는 주문들로, 스윕 이후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 펀디드 계좌 및 페이아웃: 작성자는 여러 트레이딩 회사에서 라이브 계좌를 확보해 보수(페이아웃)를 받았다고 밝힙니다. 이는 전략의 실전 적용 사례로 제시된 것입니다.

주의사항: 작성자의 성과는 본인의 거래 내역을 기반으로 한 결과이며, 누구에게나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리스크 관리와 계좌별 규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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