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레버리지 과다 탈출 ✅

r/stocks 조회 33
원문 보기 →
💡

작성자는 레버리지 한계에 다다른 포지션을 정리해 완전히 리스크를 제거했습니다. 이는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한 청산 위험을 낮췄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독자는 레버리지 한도, 매수 타이밍, 애프터마켓 등 출구 전략에 주목해야 합니다.

저는 시장 타이밍을 믿는 편이라 비관이 클 때만 매수합니다.

공포와 탐욕 지수가 10대에 진입하자 기존 보유의 비중을 채우고 신규 보유의 단가를 낮췄습니다.

하지만 너무 일찍 매수하기도 했습니다. 급격한 급락이 끝나간다고 느껴 매수를 이어가며 단가를 계속 낮췄습니다.

편안하다고 느끼는 레버리지 한계에 다다르자 상위 로트 일부에 매도 주문을 넣기 시작했고, 오늘 애프터마켓 급등으로 완전히 리스크를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변동성 높은 장에게 감사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본인의 매매 결정을 공유하려 올렸습니다. 최근 공포와 탐욕 지수가 낮아진 구간에 매수로 단가를 낮추다가 레버리지(차입이나 포지션 크기)가 과해져서 일부 포지션을 정리하고 리스크를 제거한 상황을 보고한 것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것: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해 강한 변동성 때에 큰 손실이나 강제 청산(margin call)이 발생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또한 매수를 너무 일찍 시작해 추가 하락 리스크에 노출된 점도 우려했습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공포와 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보여주는 지표로, 수치가 낮으면 대체로 비관적임을 뜻합니다. 단가를 낮춘다는 것은 같은 자금으로 더 많은 주식을 사서 평균 매입가를 낮추는 것이고, 레버리지는 빌린 돈이나 과도한 포지션으로 손실이 커질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이후 거래 시간대로, 이 시간대의 급등락을 이용해 일부 포지션을 청산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

u/Hea************ ▲ 1
친애하는 일기장
원문 보기
Dear diary

---
u/Ray**** ▲ 1
저도 주식에서 리스크 수준을 관리합니다. 증권거래소 마감 후나 긴 연휴 사이에 시장이 급변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Fidelity에서 애프터마켓(오후 4시~8시)과 프리마켓(오전 7시~9시28분)에 거래해 추가적인 이점과 헤지를 취해왔습니다. 다만 오후 8시~다음 날 오전 7시 사이에도 주식·ETF 가격이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거래는 지정가 주문(limit order)만 허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원문 보기
I also manage my risk level with stocks. Sometimes the market changes sharply when the stock exchnage is closed and over long weekends. I have traded post-market hours 4PM to 8PM and pre-market hours 7AM to 9:28 AM with Fidelity for another advantage & hedge. But the stocks/ETF prices still have sharp moves in between these hours 8PM to 7AM. Trading pre-market hours and after market hours is restricted to limit orders only. Good Luck.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