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장 타이밍을 믿는 편이라 비관이 클 때만 매수합니다.
공포와 탐욕 지수가 10대에 진입하자 기존 보유의 비중을 채우고 신규 보유의 단가를 낮췄습니다.
하지만 너무 일찍 매수하기도 했습니다. 급격한 급락이 끝나간다고 느껴 매수를 이어가며 단가를 계속 낮췄습니다.
편안하다고 느끼는 레버리지 한계에 다다르자 상위 로트 일부에 매도 주문을 넣기 시작했고, 오늘 애프터마켓 급등으로 완전히 리스크를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변동성 높은 장에게 감사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본인의 매매 결정을 공유하려 올렸습니다. 최근 공포와 탐욕 지수가 낮아진 구간에 매수로 단가를 낮추다가 레버리지(차입이나 포지션 크기)가 과해져서 일부 포지션을 정리하고 리스크를 제거한 상황을 보고한 것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것: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해 강한 변동성 때에 큰 손실이나 강제 청산(margin call)이 발생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또한 매수를 너무 일찍 시작해 추가 하락 리스크에 노출된 점도 우려했습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공포와 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보여주는 지표로, 수치가 낮으면 대체로 비관적임을 뜻합니다. 단가를 낮춘다는 것은 같은 자금으로 더 많은 주식을 사서 평균 매입가를 낮추는 것이고, 레버리지는 빌린 돈이나 과도한 포지션으로 손실이 커질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이후 거래 시간대로, 이 시간대의 급등락을 이용해 일부 포지션을 청산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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