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시가 전 시장에서 거래량 많고 변동률 큰 3~5개 종목을 골라서 시장 시작하면 관찰합니다. 보통 한두 종목이 크게 움직이면 강한 쪽에 소량 매수하는데, 30주라는 작은 수량이 제겐 큰 금액이에요. 가령 5~10달러 손실도 심리적으로 크게 다가옵니다.
모멘텀이 붙으면 소규모로라도 이익을 내려고 하는데, 매번 너무 일찍 나오는 느낌이에요. 목요일엔 한 종목이 시가 6달러에서 오후에 23달러까지 뛰었는데, 제가 두 번 모두 너무 일찍 진입과 청산을 해버려서 잠재 이익을 다 못 챙겼습니다.
그래도 소소한 이익으로 나오는 날은 성공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 다른 날엔 똑같은 방식으로 진입하자마자 주가가 하락을 시작해 손절하거나 평균 단가 낮추기를 시도하다가 며칠씩 물려 버립니다. 특히 손절할 때 다시 주가가 올라가면 미치겠더군요.
다른 분들의 조언이나 노하우가 있다면 정말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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