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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진입 타이밍과 손절 라인 지키기 시작했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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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보다 늦은 진입이었지만 손절 라인을 흔들림 없이 지켜 수익을 냈습니다. 특히 금 시세가 고점 부근인 상황에서 차분한 대응이 돋보였습니다. 트레이딩 중 실제로 어떻게 더 좋은 진입 타이밍을 잡을 수 있었는지가 핵심입니다.

이번 금 트레이드는 진입 타이밍이 살짝 늦었습니다. 원래는 1분봉 기준 단기 구조 변화를 보고 들어갔어야 했는데, 놓쳐버리고 그냥 페어밸류갭 무시될 거라고 보고 들어가버렸네요.

지금 금 시장이 꽤 고점에 있는 상황인데, 지난 고점에서 유동성 쓸림이 꽤 강하게 일어난 걸 보면서 하방에도 유동성 여지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구조 전환과 쓸림을 보고 '이번엔 무시하겠네' 싶은 타이밍에 진입했던 겁니다.

근데 진입하자마자 손절 라인 근처까지 강하게 치고 올라가는 바람에 좀 긴장했죠. 예전 같았으면 손절을 옮겼을 수도 있는데, 요즘은 정말 이 부분을 훈련 중이라 이번엔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덕분에 결국 900 위험 감수하고 1600 수익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제 진입이 그리 이상적인 건 아니었다는 건 아는데, 혹시 이 상황에서 더 나은 방법이 있었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명이 부족했다면 얼마든지 자세히 이야기드릴게요. 요즘 진짜 배우고 싶은 마음으로 하고 있거든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매매자가 금 트레이딩 전략을 반성하며 올린 후기입니다. 작성자는 구조 전환(BOS), 유동성 쓸림, FVG 무시 등 고급 기술적 개념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제 진입 타이밍은 계획보다 늦었고, 손절(Loss-cut) 지점도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관건은 손절을 옮기고 싶은 유혹을 이겨내고 끝까지 지킨 결과 수익을 낸 점입니다. 이 글의 목적은 '수익 자랑'보단, 본인의 전략 평가와 진입 타이밍 개선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데 있습니다. 트레이딩 중 FVG(공정 가치 갭), BOS(구조 전환), 유동성 쓸림 같은 개념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어 이 배경 설명이 중요합니다.

요약하자면, 1) 고점 구간의 금 매매에서 2) 진입 타이밍을 놓쳤고 3) 손절을 지키는 훈련을 제대로 적용해 수익을 낸 상황입니다. 독자라면 '유사한 신호에서 어디서 들어가야 했을까'와 '손절 라인을 어떻게 더 잘 설정할 수 있을까'를 중심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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