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돌파 장세 노림수, 진입은 살짝 아쉬웠지만 성공적

r/Daytrading 조회 21
원문 보기 →
💡

전반적으로는 매매 계획이 잘 들어맞으며 만족스러운 하루였다. 진입은 조금 늦었고 기회비용도 있었지만 핵심 시나리오가 실현됨. 중요한 건 방향성 있는 장에서는 타점보다 시나리오 확신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는 점.

오늘은 전반적으로 A급 정도 성과였던 것 같다. 아침부터 장이 이미 활기를 보였고, VAH 위에서 시작한 걸 보고 돌파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피벗 간격도 매우 좁았고, Cam도 inside 관계여서 시세 분출 시나리오에 더 확신이 생겼다. 목표는 H4를 돌파하는 흐름까지였다.

다만 진입이 깔끔하진 못했다. VAH 반등 이후 눌림목을 노렸지만 너무 빠르게 움직여서 놓쳤고, 리테스트 기다리다가 델타 디버전스 2개가 연속으로 나와서 그때 그냥 진입했다. 쫓아간 느낌이 있어서 컨트랙트도 1장만 들어갔다. 한 57선에서 잡았으면 제일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66 근처에서 들어갔다.

아쉬운 점이라면 평가 계정으로 짧은 러너를 남겼던 부분이다. 마지막 목표를 공급/R3 지점으로 잡았는데, 그쪽까지는 결국 도달하지 못했고, 10포인트 정도 손실로 마감했다. 사실 다른 진입 포지션에서 익절할 때 그냥 같이 정리했으면 더 깔끔했을 수도 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더가 특정 거래일에 자신의 매매 전략이 어느 정도 실현되었는지를 복기한 글입니다. 저자는 돌파(day breakout) 가능성이 높은 장세를 예상했고, 피벗 레벨과 VAH(Volume Area High) 등을 기준으로 진입 타점을 노렸습니다. 하지만 진입이 다소 늦었고, 최종 목표가에 도달하지 못한 아쉬움도 남기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개념은 '돌파 장세'입니다. 이는 가격이 좁은 범위에서 맴돌다가 갑작스러운 움직임으로 큰 흐름이 발생하는 장을 뜻하며, 이런 날에는 피벗 간격이 좁거나 Cam Indicator가 'inside' 구조를 보일 때 팁이 됩니다. VAH는 시장에서 거래량이 집중된 고점 구간을 의미하며, 이 구간 위에서 시작하면 매수 진입 논리가 강해집니다.

또한 'runner'란 일부 포지션을 남겨두고 큰 수익을 기대하는 전략이며, '평가 계정'은 트레이더가 진짜 계좌로 전환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또는 검증 계좌입니다. 이 글은 단기 매매를 하는 트레이더들에게 심리, 타이밍, 리스크 관리 관점에서 참고가 될 수 있는 사례입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