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한 지 약 7개월 됐는데, 요즘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
몇 달 전만 해도 계좌를 통과하고 페이아웃 조건도 맞추고, 손실이 없는 날들만 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날렸습니다.
마지막 계좌까지 다 날렸습니다. 저는 ICT 개념으로 트레이드합니다.
어떤 주는 모든 것이 잘 먹히고, 다음 주엔 아무것도 통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심리 문제라기보다는 최근 몇 주간 A+ 셋업들을 그대로 가져갔는데도 성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ICT로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실행하시나요? ICT가 아닌 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짧은 기간 내에 성과가 급변하고 계좌까지 잃으면서 원인과 해결책을 묻기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데이 트레이딩은 시장 환경이나 실행 방식, 리스크 관리에 따라 성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무엇을 묻고 걱정하는가: 그는 ICT(스마트머니 개념)를 사용해도 동일한 셋업이 어떤 때는 먹히고 어떤 때는 통하지 않는 점에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계좌를 날린 경험 때문에 심리적 부담과, 손절·포지션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면: '셋업이 먹히는지 여부'는 전략 자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의 국면(추세 vs 횡보)에 달려 있습니다. 추세 구간에서는 돌파(브레이크아웃) 셋업이 유리하고, 횡보 구간에서는 반전(리버설) 셋업이 더 잘 작동합니다. 또한 같은 셋업이라도 실행(진입·비중·슬리피지)과 필터(타임프레임, 확인 신호)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마지막으로 계좌를 보호하려면 손절 기준과 리스크 관리를 엄격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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