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도움이 필요합니다. 정말로😥

r/Daytrading 조회 2
원문 보기 →
💡

18살에 1년 반 동안 트레이딩을 하면서 올해 처음으로 월별 수익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운에 의존하는 것 같아 꾸준함을 어떻게 유지할지 고민 중입니다. 꾸준함은 리스크 관리와 자신만의 거래 원칙을 만드는 것에서 비롯되니 이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18살이고 1년 반 정도 트레이딩을 해왔습니다. 올해부터 월마다 5번씩 수익을 본 적이 있는데, 이게 운이 아닌 꾸준한 수익을 내는 방법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더 꾸준해질 수 있을까요? 매번 운에 의존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 원문 댓글 (4)

u/baa***** ▲ 1
리스크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우선 자신을 리스크 관리자라고 생각하고, 확률에 따라 거래하며 언제 멈춰야 하는지 아는 게 중요합니다.
원문 보기
I bet you struggle with risk.. think of yourself as a risk manager first, trade the probabilities, know when to stop
u/Apl***** ▲ 1
올해만 5번 수익을 냈다면 대부분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 편입니다. 올해 거래를 되돌아보고 분석하며, 성공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체계를 만들어가면 운이 아닌 의도적인 수익으로 느껴질 거예요.
원문 보기
If you're at 5 payouts this year alone I'd say you're doing better than most. Try to reflect and analyse your trades this year and build some structure off the back of your success until it starts to feel less like luck and more like intent.
u/bbu******* ▲ 1
힘들겠지만 트레이딩은 장기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빨리 부자가 되는 것은 쉽지 않고 대부분 빨리 부자가 되려다 실패하곤 하죠. 하루 5달러에서 시작해 점차 10달러, 20달러, 100달러, 500달러까지 꾸준히 늘리는 게 중요합니다. 하루 100달러를 꾸준히 벌려면 5년 이상 걸릴 수도 있어요. 인내심이 결국 이기는 법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원문 보기
I know it's hard but you gotta think about trading as a long term business. You don't get rich quick. Most leople fail because they want to get rich quick. You slowly make $5/day, then $10 per day, then $20 per day, then $100 per day, then $500 per day and so on... It might take 5 years or more before you can make $100/day consistently. But patience wins this long game... Good luck
u/Gib****** ▲ 1
꾸준함은 있거나 없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계속 노력하고 리스크를 잘 관리하면 성공할 수 있죠. 최고의 꾸준함과 시간을 원한다면 자동매매도 한 번 고려해보세요. 독한 관계에 있을 때는 꾸준히 하기가 더 어려운데, 저도 그런 상황에서 자동매매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원문 보기
You're either consistent or you're not. There's no more consistent. Keep doing it, manage risk properly, succeed. Explore automated trading next if you want peak consistency and peak free time. It's hard to be consistent and not self sabotage if you're in say, a toxic relationship. I'm in one I guess and it has pushed me to persue automated trading, something I had zero interest in and was repulsed by the idea of it throughout most of my relatively short career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