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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의 고독함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

r/Daytrading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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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을 하면서 느끼는 고독과 정신적 부담이 결국 큰 스트레스가 된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혼자서 긴 시간 차트를 들여다보는 환경이 어떻게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지 직접 경험한 내용입니다. 데이트레이딩을 풀타임으로 고민하는 분들은 이런 심리적 부담과 외로움을 미리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 다니던 때는 그저 직장을 그만두고 편하게 집에서 트레이딩하는 상상을 했어요. 하지만 막상 혼자 방 안에서 10시간 동안 차트를 쳐다보면 정신이 이상해질 것 같더군요.

풀타임으로 전환했을 때는 ‘이제 더 이상 상사도 없고 시장과 나만 있구나’ 생각했는데, 스트레스가 그냥 화면에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안 좋은 손실이 있으면 집에서 저도 모르게 배우자에게 짜증 내게 되고, 큰 수익을 올렸을 땐 긴장감 때문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도 제대로 못 보내요.

퇴근 후에 동료들과 수다 떨던 그 시절이 그리워질 정도로 고독감이 심해요. 혼자 실수만 곱씹고 다시 그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요. 기분은 수익과 손실에 왔다 갔다 하고, 집안일도 마치 ‘포인트’나 ‘틱’처럼 숫자로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만약 집에서 혼자 쇼파에 앉아 일하는 걸 고민한다면, 본인의 정신력과 고독을 견딜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해요. 이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저는 요즘 아예 파트타임 일을 할까 심각하게 고민 중이에요. 누군가와 대화할 기회를 조금이라도 갖고 싶어서요.

혹시 저 같은 경험 있는 분 있나요? 아니면 제가 정신적으로 약한 걸까요?

💬 원문 댓글 (12)

u/Sno******** ▲ 9
사실 다들 그런 점을 이야기해요. 그냥 경험이 아직 부족한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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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talks about it. You just haven’t been trading long
u/Dif************ ▲ 5
진짜 사람인가요?

추가: 봇인지 확인하기 위한 질문일 뿐, 욕하는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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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real?

Edit its a bot check question not a insult or wtv
u/Jus************* ▲ 4
저는 6년째 풀타임으로 트레이딩 중인데, 일상에 지장이 없어요. 배우자와 소통을 잘 하기 때문이죠. 감정 터뜨리지 말고 저처럼 엄격한 시간 관리를 해보세요. 그래야 트레이딩 때문에 모든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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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been trading full time for 6 years. Has never spilled into outside life. Because i communicate with my spouse. Try doing the same instead of blowing a fuse. Set strict hours so you aren't letting trading cloud all your time.
u/Dif************ ▲ 3
파트타임 하는 건 좋은 생각이에요. 부수입도 되고 사람들과 교류할 기회도 생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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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a part time job is a good idea extra income on the side and some human interactions
u/ken******* ▲ 3
수익으로 인형이나 하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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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a sex doll with all yr profits
u/Tan*********** ▲ 3
도대체 왜 그렇게 많이 거래하는 거죠? 복수 매매하는 것 같아요. 오전 7시~9시 프리마켓이나 9:45~10:45 사이에 집중하세요. 그 외 시간은 의미 없고 피곤해지기만 합니다. 11시 이후 대부분 주가가 하락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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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F, you are overtrading and/or revenge trading. You only need to focus either premarket 7 to 9, or after ipen from 9:45 to 10:45. Anything else is like chasing your tail and making you tired and unfocused, acter 11am the vast majority of gainers will roll over.
u/Sma********** ▲ 1
저는 오직 프리마켓만 거래해요. 다른 시간에 해봤다가 늘 후회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만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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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nly trade premarket. Several times I have tried trading at other time and I always regret it.

Pick a time slot and stick to it.
u/CJB********** ▲ 1
삶에서 많이 일해본 적 없는 것 같네요. 혹시 이제 막 사회에 나온 10대인가요?
트레이딩의 고립감은 사실 이 직업의 장점 중 하나에요.
수익성이 뛰어난 기술로 돈을 벌면서 일반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필요가 전혀 없으니까요.
이게 얼마나 꿈 같은 일인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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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ust've not worked much in life, are you by chance a teenager just now joining the workforce?

The isolation is one of the best parts about being able to trade for a living.

I get to make money with this incredibly lucrative skill and I don't have to interact with the general public at all????

What an absolute dream that would be.
u/Eas***************** ▲ 1
그래서 저는 트럭 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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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y I drive a truck.
u/knx**** ▲ 1
혼자서 거래 기회만 기다리는데 가족들은 이미 몇 시간째 기다렸으니 "오늘 거래했겠지" 하면서 압박할 때 스트레스 엄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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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alone, waiting for your setup, then being pressured by your family since they expect you "traded" today since youve been waiting hours for your setup damn
u/Gws** ▲ 1
매일 그렇게 오래 트레이딩하면 안 됩니다. 하루가 지날수록 시장은 더 예측 불가능해지고, 정신도 흐트러지고 규율을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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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hould not be trading that long every day. First the market gets way too random as the day goes on. Second your brain goes to mush and you lose discipline.
u/tas************ ▲ 1
저는 은퇴했고 예전에 회사를 운영했어요. 직원 24명이 가족 같았는데(한 명은 제 동생), 트레이더가 되려고 회사를 그만둔 건 아니고 은퇴 후 부수입을 위해 하고 있습니다. 모든 수익과 손실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요. 예전엔 큰 손실 날 때 스트레스 받았는데, 사실 손실이 커져서 화가 난 거였고 이제는 그런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해요. 트레이딩 언어를 이해하는 사람들과 대화하기 위해 몇몇 채팅방에 가입해 있고, 거래 중에 들어가면 재미있더라고요. 외로움을 줄이려면 이런 걸 시도해보세요. 아예 사람들이 모여서 거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컴퓨터나 노트북 들고 와서, 음료도 팔고요. 저도 한번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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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retired and owned my own company before. However I did have 24 employees that were like family (one was my brother) so I did not quit to become a trader I am just doing it for supplemental income through retirement. I don’t worry about every win or loss, I did use to let the big losing days get to me but I think I was just more pissed that I let the loss get so damn big and I really focus on not doing that anymore lol. I belong to a few chat rooms just for the reason of having people to talk with that understand the language I am speaking lol. I do get on there during the trading day and it’s fun. Maybe you could try that to help with the loneliness. Or maybe we could open up a trading center where people meet up to trade for the day. We could have computers (most would bring their laptops), could sell soft drinks and coffee. I may do that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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