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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트레이딩에서 가장 수익률 좋은 방식은 뭐라고 보시나요?

r/Daytrading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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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방식마다 수익성과 승률 측면에서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하느냐보다는 본인 성향과 리스크 관리가 훨씬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본문보다는 댓글들에 핵심 통찰이 많으니, 각각의 방법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스캘핑, 옵션, CFD 같은 방식들 중에서 어떤 게 수익성 높은 편인가요? 또 승률 기준으로 보면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나요?

물론 승률이 곧 수익을 의미하진 않는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떤 스타일이 실제로 살아남거나 돈 되는 쪽에 더 가깝다고 보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방식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의견 들어보고 싶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데이트레이딩)를 할 때 어떤 거래 방식이 통계적으로 가장 수익성이 높은지 질문하는 글입니다. 말하자면, 도구나 기법(예: 스캘핑, 옵션, CFD 등) 중에서 무엇이 승률이나 기대수익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지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승률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은 인지하고 있지만, 실제로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인지, 특히 생존률이나 꾸준한 수익 면에서 어떤 방식이 '살아남는' 접근인지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댓글에서는 전략마다 수익 구조가 다르고, 트레이더 개인 성향에 따라 잘 맞는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조언이 많았습니다.

이 주제를 이해하려면 각 방식의 기본 특징을 간단히 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스캘핑은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매수/매도를 반복하는 방식이라 스트레스는 크지만 기회가 많고 실수에서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옵션은 방향성 투자 외에 변동성을 활용한 전략도 가능하지만, 구조가 복잡하고 손실이 클 수도 있습니다. CFD는 파생상품 형태로 레버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3)

u/Klutzy-Tower-8234 ▲ 1
기본적으로 어떤 거래 방식이 가장 수익성이 높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살아남게 해주는 건 도구가 아니라 리스크 관리와 일관성이에요. 스캘핑은 스트레스가 크고 수익 마진은 작지만 승률은 높습니다. 옵션은 잘못 다루면 리스크가 커지고, 승률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CFD나 선물은 수익성은 높은 편이지만 리스크 관리가 엄격해야 합니다. 기대수익이 승률보다 더 중요하고, 결국은 '적게 하지만 좋은 거래'가 오래 살아남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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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fault, no approach is "most profitable." It's not the instrument that makes traders last longer; it's regulated risk and consistency. Scalping: high stress, low margin, and high victory rate Options: high risk if improperly handled, lower win rate CFDs and futures: lucrative, scalable, and subject to stringent risk management Expectancy is greater than win rate. Long-term success is typically achieved with fewer, better trades.
u/Tasty-Molasses-9587 ▲ 1
스캘핑이나 옵션 같은 단타 방식도 수익이 날 수는 있지만, 변동성과 유동성에 크게 좌우됩니다. 스캘핑은 외환시장이나 주요 지수처럼 유동성이 높은 시장에서 잘 작동하고, 좁은 스프레드와 빠른 가격 움직임 덕분에 작은 수익을 꾸준히 쌓을 수 있어요. 옵션 거래는 전략만 잘 짜면 수익화가 가능한데, 특히 실적 발표 시즌이나 FOMC 같은 이벤트 전후로 변동성이 급증할 때 프리미엄이 커지니까 기회를 잡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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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trading methods like scalping and options can be profitable, but they depend heavily on volatility and liquidity. Scalping thrives in high liquidity environments like Forex or major indices, where tight spreads and quick PA allow for consistent small gains. Options trading can be profitable with the right strategy, especially around earnings season or Fed announcements, where volatility spikes can offer significant premiums.
u/tuanha174 ▲ 1
저는 개인적으로 스캘핑이 제일 잘 맞는 것 같아요.1. 제 성격에 딱 맞고요.2. 저는 승률이 좀 더 높으면서도 리스크-리워드는 낮은 걸 선호해요. 심리적으로 편해서요.3. 스캘핑은 하루에도 기회가 여러 번 있어서, '놓치면 끝'이라는 부담이 덜합니다. 정성 들여 기다리다가 타이밍 놓치거나 손절 나면 다음 기회가 언제일지 몰라서 힘들더라고요.4. 스캘핑은 그날 시장의 흐름을 즉각적으로 보는 능력이 중요한데, 수요와 공급이 실시간으로 바뀐다는 제 시장관에 잘 맞아요. 완벽한 오더블록, 페어밸류갭, 추세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해서요. 스캘핑은 '보이는 것만 매매'라는 점이 좋아요. 물론 스윙트레이딩이 틀렸다는 건 아닙니다. 그냥 저한텐 안 맞았어요.5. 이건 의견이 갈릴 수 있는데, 스캘핑은 빠른 자산 성장에 더 잘 맞고, 소자본 트레이더한텐 적합하다고 봐요. 자본이 많아질수록 스윙 쪽으로 가는 경향이 생기긴 하더군요.무조건 좋은 방법을 찾기보단, 본인과 잘 맞는 방식 찾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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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ind scalping works best for me.
1. It fits my personality.
2. Im into higher winrate, less RR. Better for psychology.
3. Scalping offers multiplr opportunities everyday. It shrugs off the pressure of not missing the trade. It sucks when you wait so long for a setup then miss it, or get SL and dont know when the next opportunity will come.
4. Scalping = reading the tape better. It fits my point of view about market that supply and demand are constantly changing in real time. There is no perfect "order block", "fair value gap", "trend". Scalping is truly trade what you see (inside), not what you think. Doesnt mean swing trading is wrong. It's just not for me.
5. This could be controversial. Scalping is better for fast growth, suitable for undercapitalized traders. The more money a trader has, the more he's into swing trading.

Hope it helps you choose what works best for you, not to find the "best"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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