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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에 대비해 뱅가드 해외 ETF 중 성과 좋은 건 뭐야? 🌍

r/stocks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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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 광범위한 전세계/국제 ETF(VT, VXUS 등)가 현실적인 선택지로 자주 추천된다. 이유: 달러 약세는 포트폴리오의 통화 노출과 실질가치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초점: 단기 수익률만 보지 말고 통화·지역 노출, 비용(경비비율), 추종지수, 분산을 중심으로 비교하라.

달러가 약해져서 내 자금의 실질가치가 줄어드는 느낌이 지겹다. 그래서 미국 뱅가드에서 사볼 수 있는 해외(또는 국제) ETF들에 대해 여러분 의견이 궁금하다.

금은 별로 오르는 것 같지 않고, 오히려 달러가 눌리는 게 문제인 것 같다. AI 테마가 이어질 수는 있지만 많은 펀더멘털을 태워버려서 지금 전체 경제가 천천히 침체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여러분이라면 어떤 해외 ETF에 베팅하겠는가? 단기 트렌드인지, 장기적인 통화·지역 노출을 고려해야 하는지 헷갈린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런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달러 가치 하락(달러 약세)을 체감하면서, 원화 기준으로 자산의 실질가치가 줄어드는 것을 막고자 해외 자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내에서 매수 가능한 뱅가드의 국제/해외 ETF들 중 어떤 것이 성과와 통화 노출 면에서 유리한지 묻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단순히 '수익률이 높은 ETF'를 찾는 것이 아니라, 달러 약세 상황에서 통화 영향(환노출)과 지역 분산을 어떻게 관리할지, 금 같은 자산이 통화 약세의 해답인지, 그리고 AI 등 기술 테마가 경제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견제할지에 대한 불안과 선택의 고민입니다.

기본 개념 간단 정리: ETF는 여러 주식을 묶어 파는 펀드로, 한 번에 분산투자할 수 있습니다. VT는 '전세계 주식(미국 포함)'을 추종하는 ETF라 포괄적이고, VXUS는 '미국 제외(ex-US) 주식'을 추종해 해외 노출을 키우고 싶을 때 많이 쓰입니다. VTI는 미국 전체(총시장) ETF이고, VPL 등은 특정 지역(예: 아시아·태평양)을 추종하는 상품입니다. '달러 약세'는 달러 가치가 떨어져 다른 통화 기준으로 자산 가격이 상대적으로 오르는 현상이며, 이는 해외 자산의 원화 환산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 원문 댓글 (5)

u/kinetic_honda ▲ 3
와, 이 글은 'VT 들고 편하게 가라'는 소리 같네. 진짜로.

수정: 해외 비중을 훨씬 높이고 싶으면 VTI + VXUS로 기울이는 방법도 있다. 그래도 사실 그냥 VT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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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your post screams - VT and chill. Really.

Edit: or VTI + VXUS if you want to tilt heavily towards international. But really, just VT
u/dvdmovie1 ▲ 1
뱅가드 한정 정보는 아니지만 유용한 사이트: https://etfdb.com/themes/international-equity-etfs

목록 상단에서 'YTD'를 클릭하면 연초 대비 성과로 정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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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Vanguard-specific, but useful site: https://etfdb.com/themes/international-equity-etfs

At the top of the listings, click "YTD" to organize by best performing.
u/Ecstatic_Honeydew723 ▲ 1
달러 약세에 대응하려면 다른 통화 표시 ETF를 매수하는 쪽을 고려해야 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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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uld have thought you would want to be buying ETFs in other currencies if you want to combat the dollar declining
u/jer_nyc84 ▲ 1
아마 VPL일까? 지난 1년 성과는 좋았지만 지난 15년 전체 수익률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올인하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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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L probably? The past year they have done amazing but over the last 15 years the overall return has been rather poor. I wouldn't go all in.
u/therealjerseytom ▲ 1
>'달러 하락으로 내 돈이 가치가 떨어진다[...] 금이 오르는 게 아니라 달러가 약해진 것이다'라는 주장

그건 사실이 아니다. 금 가격은 어떤 통화로 보든 급등한 것이 증거고, 국내 인플레이션과 소비자물가지수도 안정적인 수준이다. 우리가 초인플레이션 상황에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뱅가드의 미국 제외(ex-US) 주식 ETF를 원하면 VXUS가 명확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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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tired of my money deflating with the dollar decline [...] gold is not really gaining, it's the dollar deflating

Not true, as evidenced by the price of gold rocketing in any currency, and domestic inflation and consumer price index holding at a steady rate. We're not in some hyper-inflation regime.

But if you want an ex-US equity ETF from Vanguard, VXUS is an obvious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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