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트레이더가 포기하게 되는 이유는 결국 단순하다 생각했어요. 감정 조절이 잘 안 돼서예요. 단순한 것 같지만, 그걸 통제하기까지 가는 길이 너무 험하죠.
저도 처음엔 데모 계정으로 시작했습니다. 10만 달러짜리였는데 첫 주에 5천 불 벌더니 바로 다음 주 마진콜 맞았어요. 웃기죠. 지금은 진짜 계정에 1.5만 불로 시작해서 이번 1월에만 이미 1.1만 불 수익 중입니다. 아직도 반도 안 지난 시점인데 계좌의 73%를 벌었네요.
이 모든 게 정말 운이 아니라, 수없는 실패와 습관 교정의 결과인 것 같아요. 안 되는 트레이딩 습관이 어떤 결말을 가져오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나서야 바뀌기 시작했거든요.
결국 말씀드리고 싶은 건 하나예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꽃은 정성 들여 가꿔야 피고, 다이아몬드도 압력을 견디며 완성되는 거니까요. 앞으로도 다 함께 잘 됐으면 합니다. 다들 힘냅시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감정 조절의 중요성과 포기하지 않는 트레이딩 마인드에 관한 개인적 회고입니다. 작성자는 초보 시절 실수와 최근 수익률을 비교하며, 이 모든 흐름이 멘탈 관리와 습관 개선 덕분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핵심 메시지는 "버티면 결국 수익나는 단계가 온다"는 것으로, 특히 심리적 성장에 초점을 둔 투자자라면 공감할 만한 내용입니다.
글에서 언급한 '3%만 살아남는다'는 표현은 데이 트레이딩의 높은 실패율을 강조하기 위한 관용적 표현입니다. 실제로는 수많은 초보자가 진입 후 계좌를 잃거나 심리적으로 무너져 장기적으로 생존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트레이딩 입문자들에게는 이 글이 '지금 힘든 게 정상'이라는 위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마진콜, 데모 계정 수익, 높은 월간 수익률 등 다소 드라마틱한 표현들도 있지만, 전체적인 논지는 트레이딩 환경의 냉혹함과 그 안에서 꾸준히 개선하고 이겨내는 자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글 말미의 진심 어린 격려는 국내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응원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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