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단 3%의 트레이더가 살아남는 이유 💡

r/Daytrading 조회 7
원문 보기 →
💡

결국 살아남는 사람은 감정을 다스린 사람뿐이다. 승률의 차이는 기술보다 멘탈에서 갈린다. 이 글은 마인드셋과 인내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한다.

거의 모든 트레이더가 포기하게 되는 이유는 결국 단순하다 생각했어요. 감정 조절이 잘 안 돼서예요. 단순한 것 같지만, 그걸 통제하기까지 가는 길이 너무 험하죠.

저도 처음엔 데모 계정으로 시작했습니다. 10만 달러짜리였는데 첫 주에 5천 불 벌더니 바로 다음 주 마진콜 맞았어요. 웃기죠. 지금은 진짜 계정에 1.5만 불로 시작해서 이번 1월에만 이미 1.1만 불 수익 중입니다. 아직도 반도 안 지난 시점인데 계좌의 73%를 벌었네요.

이 모든 게 정말 운이 아니라, 수없는 실패와 습관 교정의 결과인 것 같아요. 안 되는 트레이딩 습관이 어떤 결말을 가져오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나서야 바뀌기 시작했거든요.

결국 말씀드리고 싶은 건 하나예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꽃은 정성 들여 가꿔야 피고, 다이아몬드도 압력을 견디며 완성되는 거니까요. 앞으로도 다 함께 잘 됐으면 합니다. 다들 힘냅시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감정 조절의 중요성과 포기하지 않는 트레이딩 마인드에 관한 개인적 회고입니다. 작성자는 초보 시절 실수와 최근 수익률을 비교하며, 이 모든 흐름이 멘탈 관리와 습관 개선 덕분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핵심 메시지는 "버티면 결국 수익나는 단계가 온다"는 것으로, 특히 심리적 성장에 초점을 둔 투자자라면 공감할 만한 내용입니다.

글에서 언급한 '3%만 살아남는다'는 표현은 데이 트레이딩의 높은 실패율을 강조하기 위한 관용적 표현입니다. 실제로는 수많은 초보자가 진입 후 계좌를 잃거나 심리적으로 무너져 장기적으로 생존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트레이딩 입문자들에게는 이 글이 '지금 힘든 게 정상'이라는 위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마진콜, 데모 계정 수익, 높은 월간 수익률 등 다소 드라마틱한 표현들도 있지만, 전체적인 논지는 트레이딩 환경의 냉혹함과 그 안에서 꾸준히 개선하고 이겨내는 자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글 말미의 진심 어린 격려는 국내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응원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원문 댓글 (2)

u/ImpossibleAd1062 ▲ 3
지금 수익이 좋다고 자만하면 안 돼요. 오히려 잠깐 쉬는 것도 좋을 수 있어요.
원문 보기
also don't get cocky from your current increase. maybe even take a week off.
u/reichjef
솔직히 97%가 실패한다는 통계는 좀 과장된 것 같아요.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그만두는 사람도 많았겠죠. 대부분은 그냥 도박하듯 하다가 돈 잃고 떠난 거고요.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사람들이 너무 쉽게 생각하는 듯해요. 뇌외과 의사만큼 벌고 싶어 하면서, 그 수준의 노력을 안 하잖아요.
원문 보기
I find that 97% stat to be just incredibly improbable. I think a lot of the washouts didn’t ‘really’ try. I think a lot of them gambled a little bit and lost. I think people far underestimate how difficult a job this is. They want to earn brain surgeon money, but they don’t want it put in the work it takes to become an expert in something.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