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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할 때 손익비율(RR)은 어떻게 설정하시나요? 🤔

r/Daytrading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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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비 1:1에 높은 승률이 좋을지, 손익비 2:1에 낮은 승률이 좋을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매매 심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다양한 의견이 나옵니다. 본인의 전략, 시장 상황, 기대수익(기대값)에 따라 유연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물 단타 트레이딩하면서 손익비(RR)를 어떻게 설정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손익비 1:1 정도로 설정하면 손절이나 익절이 빠르게 일어나서 심리적으로는 편한데, 승률이 높아야 유지가 가능하니까 이게 과연 안정적인 방법인지 모르겠고요.

반대로 손익비 2:1로 보고 들어가면 손절 폭에 비해 익절 목표가 크니까 수익률은 좋은데, 아무래도 승률이 떨어질 것 같고 손익이 제자리에 머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심리적으로 더 나은 방식이 무엇인지, 실제로 장기적으로 수익에 유리한 쪽이 어떤 설정인지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선물 단타(스캘핑)를 하는 개인 투자자가 손익비(RR: Risk-Reward Ratio)를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좋은지 커뮤니티에 질문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손익비 1:1에 높은 승률'과 '손익비 2:1에 낮은 승률' 중 어느 쪽이 심리적으로나 수익적으로 더 나은 선택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손익비 1:1이란, 예를 들어 1틱 손절에 1틱 익절 목표를 잡는 구조이고, 2:1은 1틱 손절에 2틱 익절을 노리는 구조입니다. 이 설정은 단순하지만, 실전 트레이딩에서는 자주 헷갈리고, 기대값(EV)이나 전략 안정성 면에서 해석이 필요합니다.

댓글에서는 단순 비율보다 기대값이나 시장의 전략적 조건에 따라 유동적으로 접근하라는 의견이 많으며, 스캘핑 특성상 또 너무 높은 RR을 고집하는 것도 오히려 부정적일 수 있다는 시선도 나옵니다. 요는, RR은 고정비율이 아니라 본인의 승률, 전략, 시장 상황을 고려한 유연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 원문 댓글 (7)

u/Shot_Loan_354 ▲ 2
기대값(EV)이 더 높은 쪽을 선택하는 게 정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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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ith the higher EV (expected value).
u/No-Condition7100 ▲ 1
손익비는 정말 자주 오해받는 개념이에요. 손실은 작고 수익은 클 가능성이 있는 구간을 찾아야 하죠. 굳이 1R에서 나오고 싶다면 그러면 되지만, 손절폭과 저항선 거리가 같은 구간에서 들어가는 건 비효율적이에요. 비율에 얽매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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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RR is the most misunderstood thing on this sub. You want to find setups with high R multiples. Spots where you can buy with low risk and lots of room to run. You can get out of a trade at 1R if you want, but it doesn't make sense to take a trade where the next resistance is the same distance as your stop. Don't chain yourself to these ratios.
u/PnLPorn ▲ 1
저는 단타를 하는데, 특정 손익비에 얽매이진 않아요. 트렌드 강도에 따라 하루 평균 등락폭(ADR)의 15~30% 구간을 목표로 합니다. 빠르게 진입 후 진출이 목적이고 제 데이터상 80% 확률로 해당 구간 도달하더라고요. 평균 익절과 손절은 비슷하지만 승률이 높아서 1월 3주간 수익률 지표는 3.72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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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trader here, I don't adhere to any strict RR. Instead I aim for somewhere between 0.15 to 0.3 ADR depending on the strength of the trend.

I target somewhere inside ADR because my intent is to get in and out quickly and according to my tracking I hit these targets 80% of the time.

So my avg wins and avg loss is the same but I hit 80% of my trades. I have a profit factor of 3.72 for the 3 weeks of January.
u/Tasty-Molasses-9587 ▲ 1
좋은 전략은 대체로 손익비 2:1 또는 3:1처럼 손익비가 높은 쪽을 지향하지만, 결국은 전체 전략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스캘핑이라면 좁은 손익비와 높은 승률 조합이 빠른 시장에 더 적합할 수도 있고요. 결국 기대값이 우위에 있다면 제대로 가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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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lid strategy usually leans towards a higher RR like 2:1 or 3:1, but it depends on the overall strategy and market conditions. If you're scalping, tighter RR with higher win rate could suit fast markets. Always align with expected value (EV); if it’s in your favor, you're on the right track.
u/Alone97x ▲ 1
손익비도 높게, 승률도 높게 가져가세요. 굳이 하나만 고를 필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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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for a high RR and a high win rate, why choose only 1?
u/InfFlowState ▲ 1
스캘핑은 비대칭 손익비보다는 높은 승률 기반으로 운영하는 방식이라고 항상 생각했어요. 1:1 또는 그 이상을 고수하면 스캘핑 취지에 안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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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ways thought that scalpers depend on non-asymmetrical RR with high win rate. Having 1:1 or above seems to beat the purpose of being a scalper.
u/TraderFanFXE ▲ 1
제 생각엔 어느 시간대든 1:1 손익비는 재앙의 조합이에요. 이론상 승률을 어떻게 설정하든, 현실에서는 그걸 달성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승률이 좀 낮아도 2:1이 훨씬 안정적인 접근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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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is a recipe for disaster in any timeframe, in my opinion. You can model whatever win rate you like, but will you actually get it? 2:1 is much safer even if WR will be 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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