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단타 연습을 하면서 하루에 1~2달러 정도만 오르면 파는 식으로 매매를 시도해 보고 있어요. 아직은 생초보고 표현도 맞게 쓰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큰 금액은 아니어도 어느 정도 여유 자금이 있어서 블루칩 중심으로 소량씩 접근해 보고 있습니다.
보통 100주 정도 사고, 손절은 꽤 타이트하게 설정합니다. 올라가면 짧게 수익 실현하고, 아니면 어쩔 수 없이 들고 가는 방식인데 그나마 우량주 쪽이라서 조금은 마음이 편하긴 합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장이라 더 조심스럽기도 한데, 매일 관심 종목으로 보면 좋을 만한 기업이 뭐가 있을지 조언 듣고 싶어요. 주변에서 엔비디아(NVDA), AMD, 브로드컴(AVGO), 오라클(ORCL), 테슬라(TSLA)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이쪽도 같이 보고는 있습니다.
이왕 시작한 만큼 실수 줄이면서 잘 배워가고 싶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주식 단타 매매를 이제 막 시작한 초보 투자자의 고민입니다. 글쓴이는 손절선을 짧게 설정하고, 하루에 1~2달러의 상승을 노리는 방식으로 소액 단타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종목 선정에 대한 감이 없습니다. 특히 엔비디아, AMD, 테슬라 같은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주가 등락이 큰 종목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매일 관심 있게 지켜볼 종목 추천을 구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프로브 플레이', '스캘프'라는 단어를 썼지만 이는 보통 미국에서 단기 매매를 뜻하는 용어입니다. 국내 기준으로는 '단타 매매', '짧은 추세 타기' 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런 단기 매매 방식은 빠른 의사결정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데, 특히 초보자의 경우 실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수·매도 기준을 잘 정하고 꾸준히 복기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본문 속 종목들은 모두 변동성이 큰 기술주이기 때문에 장중 흐름을 체크하면서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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