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데이트레이딩과 스윙트레이딩을 하면서 한 트레이더에게 배운 전략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 전략은 다양한 도구를 고도로 통합해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그 도구들은 물리적, 수학적, 행동적 요소가 혼합된 종류들로, 이 도구들이 잘 맞물릴 때 더 높은 확률의 매매 신호가 만들어집니다. 물론 도구가 많아질수록 정확한 매수매도 신호가 적어지기도 합니다.
오늘 제가 쓴 도구들 중 일부를 소개하자면,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쓰지만 보통은 선형회귀 채널(수학적), 앤드루스 피치포크(물리적), RSI 및 RSI의 RSI(물리적), ATR1 변동성 지표(물리적), 오더플로우 관련 지표(VWAP, Footprint CVD), TLT(금리 변동에 민감한 기술 섹터 방향성 파악 용), VXN(NQ 변동성 지수), ES와 NQ 차트 비교 등이 있습니다.
여기에 캔들의 몸통과 꼬리, 발생 빈도 등 다양한 이론과 개념이 더해집니다.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대다수 도구는 맥락 파악용이고 이후 차트에서 제거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 도구들을 어떻게 통합하느냐지, 그렇지 않으면 분석 마비에 빠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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