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시간 오전 10시 기준으로 4시간 봉과 1시간 봉의 종가 레벨을 따로 계산해서 차트로 만들어봤습니다.
원래 온라인에서 이걸 찾을 수가 없어서 직접 만들었고, 필요하신 분에게는 무료로 배포할 생각입니다. 다만 실제 트레이딩에서 이걸 쓰는 분들이 있는지, 현실적으로 유의미한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특히 4시간·1시간 봉의 레벨이 ONH(오버나이트 하이)와 ONL(오버나이트 로우)과 비교했을 때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아니면 단순히 중복되는지 경험담이나 의견 부탁드립니다. 차트의 다른 요소들은 질문과 무관하니 무시해 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특정 시간 기준 레벨(뉴욕 오전 10시 기준 4시간·1시간 봉 종가)을 찾으려 했지만 공개된 자료를 못 찾아 직접 만들어 게시했습니다. 그는 이 툴을 무료로 제공하려고 하나, 먼저 사용자들의 실전 반응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자 하는 것: 작성자는 이 레벨이 기존의 ONH/ONL(오버나이트 고점·저점)과 비교해 추가적인 정보나 거래 신호를 제공하는지, 아니면 기능적으로 중복되어 불필요한지 알고 싶어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이게 유의미한 레벨인가?"가 핵심 질문입니다.
핵심 개념(간단히): "4시간/1시간 봉의 종가 레벨"은 특정 시간대(여기선 오전 10시 기준)로 계산한 캔들 종가를 기준으로 한 지지·저항 수준입니다. "ONH/ONL"은 밤새 형성된 고점과 저점으로, 장이 열리기 전의 공급·수요 흔적을 보여줍니다. 시간 프레임이 다르면 관찰되는 매수·매도 압력이 달라질 수 있어, 두 레벨이 겹치는지 혹은 별개의 반응을 유도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자가 주목할 점: 실전에서는 레벨이 단순히 차트 위에 존재하는 것보다, 가격이 해당 레벨에 접근했을 때 실제로 반응(반등, 돌파, 무시 등)을 보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4h/1h 종가 레벨과 ONH/ONL 각각에 대한 가격 반응 데이터를 관찰해 비교해 보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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