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노 브레이크이븐 챌린지 6일차 — 연패 끊음 ✅

r/Daytrading 조회 30
원문 보기 →
💡

6일차에 1승(1:2)과 1브레이크이븐으로 지난 연패를 끊었습니다. 펀디드 챌린지 Phase 2에서 감정적 BE 제거를 실험 중이라 규칙 준수가 중요했습니다. 독자들은 1:2 규칙 고수와 CHOCH 발생 시 BE 이동이 어떻게 리스크를 줄였는지에 주목하세요.

노 브레이크이븐 챌린지 6일차 업데이트입니다.

간단히 맥락 얘기하자면 저는 현재 펀디드 챌린지 Phase 2에 있고, 감정적 브레이크이븐을 없애고 트레이드를 손절 혹은 목표까지 그대로 운용하는 것을 스스로에게 실험 중입니다.

월요일은 꽤 시작이 좋았습니다. 금(gold) 숏을 잡았는데 급락 구간에 들어가면서 완전한 워터폴이 나왔고, 저는 1:2 TP를 챙겼습니다. 이로써 목·금요일에 이어진 4연패가 끊어져서 마음이 놓입니다.

좀 아쉬운 점은 그 트레이드가 결국 1:6까지 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1:2에 익절한 뒤에 보니 속이 쓰리긴 했지만, 지금 챌린지 규칙은 1:2를 고수하는 것이기 때문에 따라야 했습니다.

앞으로 펀디드 계정에서는 부분적으로 1:4까지 열어둘 생각도 있지만, 지금은 계획을 지키는 쪽으로만 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역추세 바이(카운터 트렌드)를 하나 들어갔는데, 모든 기준이 맞아 들어갔고 약 100핍 정도 움직였습니다. 거래 중 CHOCH가 나와서 저는 BE로 옮겼고, 그 뒤 가격이 다시 내려가며 계속 하락했기 때문에 BE가 이번에는 제 목숨을 살려줬습니다.

오늘의 최종 결과는 1승(1:2)과 1브레이크이븐입니다. 무엇보다 월요일에 다시 강하게 시작한 게 기분 좋습니다. 여전히 메인 목표에 집중 중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자신이 진행 중인 '노 브레이크이븐' 실험과 펀디드 챌린지 Phase 2 진행 상황을 기록하고 공유하려고 이 글을 썼습니다. 자신의 규칙(감정적 BE 제거)을 지키는 과정과 그 결과를 정리해 피드백이나 자기 점검용으로 남기려는 목적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핵심 불안은 '규칙을 고수해 익절했을 때 더 큰 이익을 놓치는 것'과 '감정에 따라 BE로 옮겼다 손해를 피하거나 이익을 줄이는 것' 사이의 균형입니다. 또한 향후 펀디드 계정에서는 목표 비율을 늘려야 할지(예: 1:4)에 대한 고민도 있습니다.

3) 어려운 용어들을 아주 쉽게 설명하면:

- 펀디드 챌린지 Phase 2: 외부 자본을 받기 위해 평가하는 단계 중 하나로, 일정 규칙과 손절·수익 목표를 지켜야 합니다.

- BE(브레이크이븐): 손실을 피하기 위해 손절 위치를 진입가(손익분기점)로 옮기는 것.

- SL(스탑로스) / TP(테이크프로핏): 각각 손절과 익절 지점을 뜻합니다.

- 1:2, 1:4, 1:6 등: 위험 대비 보상 비율로, 예를 들어 1:2는 리스크의 두 배를 목표로 한다는 의미입니다.

- CHOCH: 차트에서 가격 구조가 바뀌는 신호로, 보통 추세 변화 가능성을 알립니다.

- 카운터 트렌드(역추세) 거래: 주된 방향과 반대로 포지션을 잡는 전략입니다.

오늘 사례의 의미는 규칙(1:2)을 지키는 자기훈련과, CHOCH 같은 구조적 신호에 따라 BE로 옮기는 것이 실제로 손을 살리는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나중에 목표 비율을 조정할지 여부는 자금과 규칙이 허용할 때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