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수익과 손실이 엇비슷해서 별 진전이 없었어요. 승률은 괜찮았으니까 결국 큰 손실이 문제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ATR(평균 진폭)을 활용한 손절 규칙을 도입했죠.
저는 5분 차트로 거래를 하는데, 손절선을 ATR의 1.5배를 넘지 않도록 강제로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단순히 큰 손실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진입 타점 결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저는 보통 주요 EMA 지표를 자연스러운 손절선으로 활용하는데, 만약 진입 가격이 이 EMA에서 ATR 1.5배 이상 벌어져 있다면 더 좋은 자리까지 기다립니다.
지금은 이 규칙이 저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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