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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에게 너무 화나네요...😤

r/Daytrading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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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국 시장에서 오프닝 레인지 브레이크아웃을 기다리다 손절 위치를 불필요하게 당겨 손실을 봤습니다. 이 실수는 자신감 과잉 때문에 발생했고, 결국 수익도 놓쳤습니다. 시장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줬을 때 불필요한 개입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런던 세션의 오프닝 레인지 브레이크아웃(MNQ)을 보고 진입을 준비했어요. 가격이 목표에 닿아 롱 포지션을 잡고 적절한 손익비로 목표가와 손절가를 설정한 뒤 차분히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어쩐지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손절가를 더 타이트하게 조절했죠. 그 결과 가격이 손절가를 맞고 빠져나가게 됐습니다.

만약 손절가를 옮기지 않았다면 가격이 손절에 닿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결국 목표가에도 닿아 이익을 봤을 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왜 손절가를 이동했느냐고요? 가격이 그렇게 내려가지 않을 거라고 자신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오만한 자신감이었네요.

여러분은 이런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시장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보여주는데도 한 번의 판단 실수로 놓칠 때가 있잖아요.

💬 원문 댓글 (7)

u/Mis***************** ▲ 3
자신의 분석을 믿는 것은 시간이 지나며 배우는 기술입니다. 오늘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이를 교훈으로 삼으세요. 차트에서 잠시 떨어져 목표가나 손절가를 그냥 맞게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자신만의 확실한 강점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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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sting your analysis is a skill you learn overtime. Sorry that happened to you today but use it as a learning experience.

It’s best to walk away from the charts and let your price hit your TP or SL. Once you can do that you’ll see your edge playing out.
u/zap******** ▲ 2
이런 실수들이 저한테는 참 이상하게 느껴져요. 왜 이런 실수를 계속 하는 걸까요? 그냥 실수를 하지 않으면 되잖아요…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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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kind of stuff is so strange to me. Why do you guys make these mistakes? Just stop making those mistakes… Is it really that difficult?
u/Kie****** ▲ 2
경험은 원하는 걸 얻지 못했을 때 얻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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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is what you get when you didn't get what you wanted.
u/pda********** ▲ 2
저도 예전에 손절가를 너무 자주 건드리곤 했어요. 조였다가 벌렸다가 하다가요. 대부분의 경우 손절가를 건드리지 않았다면 목표가에 도달했어요. 거래 기록에도 분명히 나타났죠. 지금은 손절과 목표가를 정하면 차트에서 한발 물러납니다. 다만 알림은 설정해두고 알림이 울리면 그때만 다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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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man, I used to mess around with my stop loss too much. Tightening it, then widening it etc. In most cases price would reach my targets if I hadn't messed around with my stop loss. This clearly showed up in my trading journal. Now I just step away once my stops and targets are set. I will have alert levels in place though and only look at the chart again if they trigger.
u/sno********** ▲ 2
어제 ASTS에 들어가서 10% 빠르게 수익 냈어요. 익절했더니 3분 만에 40%나 더 올랐네요. 지금은 어제보다 두 배가 넘게 올랐어요. 아쉽죠. 이런 일은 주 1회는 꼭 있는데 그래도 매일 수익만 내면 괜찮아요. 언젠간 계좌가 불어나면 좀 더 기다리는 연습도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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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into ASTS yesterday and made a quick 10%. Took profit and 3 minutes later it went up 40% more. Now it’s up double my original buy in today vs yesterday. Sadge. Happens at least once a week but as long as I get my daily profits…. One day I’ll have a fat account and I can let things ride a bit more
u/Jas**** ▲ 1
브래킷(목표가, 손절가) 설정해두고 그냥 차트에서 떨어져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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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brackets and walk away
u/cra********** ▲ 1
배움의 순간입니다. 보통 가격이 아이디어를 따라가고 있음을 확실히 보여줄 때까지 손절가를 조절하는 걸 조금 더 기다리게 됩니다. 저는 보통 손익분기점(BE)까지는 트레일링 스톱을 하지 않고, 내 이익 구간에 적어도 두 번 이상 깔끔하게 닿으면서 새로운 저항선이 생겼을 때만 트레일링을 고려해요. 심지어 가격이 많이 요동친 구간이라면 아예 트레일링을 안 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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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ing moment. You'll learn to wait a little longer for the price to prove to you that it's following your idea before trailing stops. I usually dont trail past BE until there's a new resistance formed in my profit area with at least two clean touches and continuation, only then is it 'safe' to consider trailing up, and even then I sometimes won't depending on how bouncy price has been in the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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