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초보 트레이더입니다. 최근에 3번의 거래로 389달러를 벌었는데, 기분 좋아서 욕심을 부리다가 손실이 나 109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손실을 만회하려고 다시 거래해서 350달러까지 올렸어요.
그러다 다시 욕심이 생겨 '오늘은 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날 -550달러 손실을 봤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내가 뭘 잘못하고 있지?' 혹은 '이게 과연 가치가 있을까?'라고 묻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어요. 인내심과 자기 관리만 갖춘다면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저처럼 9시부터 5시까지 일하는 사람도 하루에 200~500달러 버는 건 좋은 수익이고, 하루 몇 시간만 투자해도 한 달이 되면 꽤 괜찮은 부수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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