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단타에서 내가 쓰는 규칙 정리해본다.
ADX는 15분에서 25–35 사이로 상승 중이고 5분에서도 상승세여야 한다. 5분은 꼭 25가 될 필요는 없고, ADX가 40–45 이상으로 높으면 '러버밴드'가 튕겨서 추세가 깨질 수 있으니 조심한다.
VWAP는 5분 기준으로 상승 추세면 가격이 VWAP 위에, 하락 추세면 VWAP 아래에 전체적으로 위치해야 한다.
EMA는 20(EMA20)을 쓰고 추세 방향으로 당겼다가 되돌림에서 EMA20을 찍고 꼬리를 남기면 캔들 마감 후 다음 캔들 방향 보고 주문 낸다.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은 대략 1:2로 유지한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선물(퓨처스) 단타에서 쓰는 자신만의 규칙을 공유하면서 다른 사람들 반응이나 개선점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간단히 말해 현재의 진입·손절 규칙이 타당한지 묻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것: 주요 우려는 추세를 제대로 확인하고 좋은 타이밍에 진입하는 방법, 그리고 갑작스러운 추세 전환(예: '러버밴드'처럼 급등·급락 후 반전)이 발생할 때 손실을 관리할 수 있느냅니다.
어려운 용어 쉽게 풀기: ADX는 추세 강도를 보여주는 지표(숫자가 높을수록 추세가 강함), VWAP는 평균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한 현재 가격의 상대 위치(추세 판단에 사용), EMA20은 20기간 지수이동평균으로 되돌림에서 지지/저항 역할을 보는 지표입니다. '러버밴드'는 과도한 확장 후 가격이 급반전하는 상황을 비유한 표현이고, 1:2 비율은 손실 대비 목표 수익을 1 대비 2로 잡는 위험관리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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