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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단 틱 숏 진입 전략 📉

r/Daytrading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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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나스닥에서 유동성 유인 뒤 숏을 시도했으나 스톱로스가 걸렸다고 요약합니다. 이 전략은 유동성 포인트와 시간프레임의 불균형을 노려 단기 매매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독자들은 유동성(모여있는 주문), 유인(시장 참여자 유도), 상위 타임프레임 목표, 그리고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합니다.

CPI 발표로 저점에 유동성이 잡히고 가격이 펌핑되며 더 많은 매수 세력이 유입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유입된 매수자들 때문에 초반 숏 보유자들이 덫에 걸렸습니다.

초기 숏들이 빠져나간 자리를 보고 숏 진입을 했습니다만, 제 스톱로스가 결국 터졌습니다.

제가 설정한 목표는 며칠 전 고시간프레임에서 가격이 설계하던 저점과 4시간 차트의 불균형(imbalance)을 채우는 지점이었습니다.

결국 유동성과 유인이 제 전략의 핵심이었고, 이 접근으로 평가 통과와 실계좌(CFD) 성장까지 이어졌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최근 나스닥에서 자신이 사용한 '유동성 + 유인' 전략으로 진입했다가 스톱로스가 걸린 거래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CPI 같은 큰 이벤트로 가격이 급등/급락하면서 유동성이 모이고, 그걸 노린 매매 과정에서 발생한 상황을 공유한 것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거나 묻고 있는 것: 표면적으로는 거래 결과(스톱로스 발생)를 공유한 것이지만, 본심은 자신의 전략(유동성 포인트와 시간프레임 불균형에 기반한 진입)이 여전히 타당한지, 그리고 리스크 관리(스톱 설정)가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되짚어보려는 의도입니다. 또한 이 방법이 실계좌 성장에 도움이 되었는지도 함께 알리고자 합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 유동성(칙): 가격 근처에 매수·매도 주문이 많이 쌓여 있는 구간입니다. 큰 주문이나 뉴스로 가격이 그 쪽으로 움직이면 주문이 소화되며 반대 방향으로 급작스러운 움직임이 나올 수 있습니다.

• 유인(Inducement): 가격을 잠깐 움직여 다른 참여자들을 유인한 뒤, 반대 방향으로 큰 움직임을 만들기 위한 행위나 현상입니다. 예컨대 가격을 올려 매수자를 끌어들인 뒤, 반대 방향으로 빠지는 상황입니다.

• 트랩(Trapped sellers/buyers): 초기에 포지션을 잡은 사람들이 손절이나 청산을 하지 못해 불리한 상태로 남아 있는 상황을 말합니다.

• 불균형(Imbalance): 특정 시간프레임에서 매수·매도 체결이 한쪽으로 치우쳐 생긴 가격 갭이나 채워야 할 공간입니다. 차트에서는 채워질 가능성이 높아 목표가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상위 시간프레임(Higher timeframe): 일봉·4시간 등 더 큰 틀의 차트를 말하며, 여기서 형성된 지지·저항이나 구조는 단기 매매에도 영향을 줍니다.

• CFD와 평가(evals): CFD는 차액결제거래로 레버리지로 거래하는 계좌 유형이고, 작성자는 평가(트레이딩 시험)를 통과해 실계좌로 옮긴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요약하면 작성자는 유동성과 유인을 기반으로 한 진입을 시도했으며, 목표는 상위 시간프레임의 저점과 4시간 불균형이었지만 실행 과정에서 스톱이 발생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런 사례에서 왜 스톱이 나왔는지, 목표 설정과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조율할지에 주목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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