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I 발표로 저점에 유동성이 잡히고 가격이 펌핑되며 더 많은 매수 세력이 유입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유입된 매수자들 때문에 초반 숏 보유자들이 덫에 걸렸습니다.
초기 숏들이 빠져나간 자리를 보고 숏 진입을 했습니다만, 제 스톱로스가 결국 터졌습니다.
제가 설정한 목표는 며칠 전 고시간프레임에서 가격이 설계하던 저점과 4시간 차트의 불균형(imbalance)을 채우는 지점이었습니다.
결국 유동성과 유인이 제 전략의 핵심이었고, 이 접근으로 평가 통과와 실계좌(CFD) 성장까지 이어졌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최근 나스닥에서 자신이 사용한 '유동성 + 유인' 전략으로 진입했다가 스톱로스가 걸린 거래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CPI 같은 큰 이벤트로 가격이 급등/급락하면서 유동성이 모이고, 그걸 노린 매매 과정에서 발생한 상황을 공유한 것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거나 묻고 있는 것: 표면적으로는 거래 결과(스톱로스 발생)를 공유한 것이지만, 본심은 자신의 전략(유동성 포인트와 시간프레임 불균형에 기반한 진입)이 여전히 타당한지, 그리고 리스크 관리(스톱 설정)가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되짚어보려는 의도입니다. 또한 이 방법이 실계좌 성장에 도움이 되었는지도 함께 알리고자 합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 유동성(칙): 가격 근처에 매수·매도 주문이 많이 쌓여 있는 구간입니다. 큰 주문이나 뉴스로 가격이 그 쪽으로 움직이면 주문이 소화되며 반대 방향으로 급작스러운 움직임이 나올 수 있습니다.
• 유인(Inducement): 가격을 잠깐 움직여 다른 참여자들을 유인한 뒤, 반대 방향으로 큰 움직임을 만들기 위한 행위나 현상입니다. 예컨대 가격을 올려 매수자를 끌어들인 뒤, 반대 방향으로 빠지는 상황입니다.
• 트랩(Trapped sellers/buyers): 초기에 포지션을 잡은 사람들이 손절이나 청산을 하지 못해 불리한 상태로 남아 있는 상황을 말합니다.
• 불균형(Imbalance): 특정 시간프레임에서 매수·매도 체결이 한쪽으로 치우쳐 생긴 가격 갭이나 채워야 할 공간입니다. 차트에서는 채워질 가능성이 높아 목표가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상위 시간프레임(Higher timeframe): 일봉·4시간 등 더 큰 틀의 차트를 말하며, 여기서 형성된 지지·저항이나 구조는 단기 매매에도 영향을 줍니다.
• CFD와 평가(evals): CFD는 차액결제거래로 레버리지로 거래하는 계좌 유형이고, 작성자는 평가(트레이딩 시험)를 통과해 실계좌로 옮긴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요약하면 작성자는 유동성과 유인을 기반으로 한 진입을 시도했으며, 목표는 상위 시간프레임의 저점과 4시간 불균형이었지만 실행 과정에서 스톱이 발생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런 사례에서 왜 스톱이 나왔는지, 목표 설정과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조율할지에 주목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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