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은 1%만 살아남는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근데 생각해보면, 인구 1000명인 작은 동네에서 다 같이 트레이딩을 시작했다고 쳐요. 그중 10명이 살아남았다면, 그렇게 나쁜 확률은 아닌 것 같아요.
제 얘길 좀 하자면, 저도 수익 나기까지 1년 걸렸어요. 복잡한 것도 없고, 그냥 EMA 몇 개만 쓰는 단순한 전략으로요. 진짜 그게 다였어요.
그래서 제 생각엔, 저도 가능했으니 누구든 할 수 있어요. 꾸준히 밀고 나가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에서 살아남는 사람이 적다는 통념에 대해 개인적인 반례를 제시하는 경험담입니다. 글쓴이는 복잡한 전략 없이 단순한 EMA(지수이동평균) 지표만으로 수익을 내는 데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1%만 성공한다'는 통계를 절대적인 벽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꾸준한 학습과 자기 전략만 확립되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MA는 'Exponential Moving Average'의 약자로, 가격의 평균을 볼 때 최근 데이터에 더 가중치를 두는 기술적 지표입니다. 이런 간단한 도구만으로도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복잡함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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