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하자면 저는 W.D. Gann 방식으로 실제 행성 위치를 차트의 가격 레벨로 변환해 사용하는데, 이번에 금에서 딱 그 지점에서 반전이 나와 $15 움직임을 잡았습니다.
처음엔 저도 회의적이었지만, 여러 번 보니 결과가 놀랍더군요.
제가 보는 건 이렇습니다: 각 행성(목성, 토성, 금성, 화성, 수성)의 황도 경도가 계산되어 색깔 있는 수평선으로 표시됩니다. 같은 가격대에 행성선이 3개 이상 모이면 확률 높은 지지/저항 구간으로 봅니다.
이번 트레이드 상황: 행성선들이 약 $4542 부근에 모였고, 가격이 그 구간으로 내려와 $4557로 반등했습니다. 저는 그 클러스터 구간에서 롱을 잡았고, 카운터 트렌드라 목표는 +250포인트로 잡았습니다.
100% 된다고 주장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3개 이상의 행성 레벨이 겹치고 캔들이 그 자리에서 반전 패턴을 찍으면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Gann은 100년 전 손으로 이걸 했고, 저는 실제 천문 데이터를 이용해 계산을 자동화하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 중 Gann의 행성 기법이나 주기 기반 지지/저항을 실험해보신 분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W.D. Gann이라는 과거의 트레이더가 사용한 '행성 위치를 가격 수준으로 변환'하는 기법을 이용해 실제로 금 가격에서 단기 반전(약 $15)을 포착했다고 보고하려고 올렸습니다. 스크린샷을 통해 계산된 행성 레벨들이 한 가격대에 모인 것을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점: 이 방법이 신뢰할 만한가(우연인지 재현 가능한 신호인지), 시간 대비 수익률이 나오는지, 그리고 자동화한 도구가 얼마나 정확한지 등입니다. 또한 게시물에서 목표로 삼은 '+250포인트'와 실제 캔들 반전에서 얻은 '+$15'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궁금증을 남깁니다.
어려운 개념을 쉬운 말로 정리하면:
- W.D. Gann: 100년 전 활동한 트레이더로, 천문학적 주기와 기하학을 가격 분석에 적용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 행성 위치를 가격으로 변환: 각 행성의 황도 경도(하늘에서의 위치)를 특정 수학 공식(조화식 등)을 써서 차트의 가격 수준으로 바꾸는 기법입니다. 이렇게 나온 선들을 지지/저항으로 판단합니다.
- 클러스터: 여러 행성에서 나온 가격선이 비슷한 가격대에 겹쳐 있으면 '클러스터'라고 부르며, 해당 구간이 더 강한 지지/저항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반전 캔들 + 클러스터 조합: 작성자가 신뢰를 둔 신호는 '클러스터가 있는 자리에서 캔들이 반전 패턴을 찍음'입니다. 두 요소가 동시에 나타나면 진입 근거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추가 유의사항: 금 가격 표기는 보통 온스당 달러이며, 게시물의 '+250포인트'는 사용자가 사용하는 차트의 눈금(틱/포인트) 단위일 수 있습니다. 즉 $15 움직임과 목표치 표기가 같은 단위를 뜻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니, 실제 거래 기록을 볼 때는 단위와 레버리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기법은 전통적 기술적분석과는 성격이 다르므로, 관심 있다면 백테스트와 리스크 관리(포지션 크기, 손절 등)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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