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금값 횡보장에선 이렇게 대응합니다 🧐

r/Daytrading 조회 13
원문 보기 →
💡

횡보장이 곧 기회 사라짐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가격 지지·저항 구간을 미리 설정해놓고 반응을 기다리면 충분히 수익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루한 장'일수록 사전 준비와 구간 분석이 핵심입니다.

요즘처럼 금이 횡보 중일 때마다 "오늘은 세팅이 없다", "장 죽었다"는 말이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가만히 있는 차트를 바라보고 있자니 지루한 게 사실이죠.

그런데 전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 조용한 구간이라고 해서 시장이 아무것도 안 하는 건 아니라는 점이죠. 오히려 큰손들이 유동성을 확보하고 포지션을 세팅하는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계속해서 상단·하단을 흔드는 움직임은 다음 큰 방향성을 준비하는 전조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그래서 저는 이럴 때 항상 똑같이 합니다. 고정 범위 거래량 프로파일(Fixed Range Volume Profile)로 VAH/VAL 지점을 체크해두고, 그 구간에 가격이 닿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구간 내에서 좋은 기회가 올 때도 있고, 강한 이탈 신호를 잡을 때도 있어요. 아무 기회 없이 지나갈 때도 있지만, 그건 그거대로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이미 구간을 알고 있었느냐'입니다. 반응이 빠르게 튕겨나올 땐 바로 진입하고, 꾸역꾸역 통과하려 들 땐 손대지 않습니다.

어제는 설정해둔 자리 중 하나가 1분 만에 280핍 가까운 수익 구간을 줬습니다. 정확한 터치 후 강한 거부 반응. 제가 늘 노리는 그림이에요.

횡보장이란 건 '거래 불가'가 아니라 '기회를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개인적인 방식이지만, 다른 분들은 횡보장을 어떻게 다루시는지도 궁금하네요.

판매나 홍보는 전혀 없어요. 그냥 저의 접근법을 공유해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금값이 뚜렷한 방향 없이 '횡보'할 때 다른 투자자들이 기회 없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글쓴이는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공유한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단순히 차트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서 시장에 기회가 없는 게 아니라, 오히려 이 시기가 중요한 구간이라는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VAH/VAL'이라는 거래량 기반 지표를 활용해서 가격의 선반응 구간을 미리 파악해 놓고 대기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VAH(최고 거래량 고점)와 VAL(최저 거래량 저점)은 특정 기간 내 거래가 많이 이루어진 가격대를 찾아내는 도구입니다. 'Fixed Range Volume Profile'은 그 범위를 시각화하여 분석할 수 있는 툴입니다.

작성자는 시장이 조용할 때야말로 더 큰 기회를 위한 '셋업'이 이뤄지는 시간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만 잘 해두면 충분히 수익 구간을 잡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 입장에서 횡보장에 대한 오해를 짚고, 자신의 실전 대응 방식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 원문 댓글 (2)

u/RoundAlarmed5954 ▲ 1
저는 이런 구간을 매일 X에 기록용으로 공유하고 있어요. 궁금하시면 한 번 구경해보셔도 됩니다: https://x.com/DailyMarketSnap 🫡
원문 보기
I share these levels daily on X for my own journal. feel free to look: [https://x.com/DailyMarketSnap](https://x.com/DailyMarketSnap) 🫡
u/BiebRed ▲ 1
ChatGPT 고마워요
원문 보기
Thanks ChatGPT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