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 정책 상황이 점점 더 불안해지면서, 전체 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 대한 국제 신뢰도 하락도 무시할 수 없고요.
작년에는 채권 쪽으로 무게를 실었는데, 지금은 그쪽도 메리트가 많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수익 여력도 크지 않고, 정책이 더 꼬일 경우에는 리스크도 있어 보여요.
금은 최근 흐름이 정말 강세인데, 지금 추가 매수하기엔 고점일 수 있다는 생각에 고민이 됩니다.
요즘 눈에 들어오는 건 FXF인데, 접근성도 깔끔하고 전체 흐름상 나쁘지 않다고 느끼고 있어요. 종목으로는 XOM, BRK도 생각 중이고, INDA나 GRNB 같은 해외 관련 ETF도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단순 회피보단, 현 상황을 방어하면서도 가능성을 열 수 있는 스마트한 분산투자 전략을 고민해보려고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글은 미국 정책의 혼란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 하락이라는 거시적 불안감 속에서, 자산 배분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에 보유하던 채권과 금이 각각 '무위험'과 '피난처' 역할을 일부 상실했다고 느끼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새로운 대안들을 탐색 중입니다.
게시자가 언급한 FXF는 스위스 프랑 투자 ETF이고, XOM(엑슨모빌), BRK(버크셔 해서웨이) 등의 개별 우량주는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INDA는 인도 증시에 투자하는 ETF, GRNB는 친환경 채권 중심의 ETF로, 전반적으로 글로벌 분산과 구조적 테마에 대한 관심이 반영돼 있습니다.
핵심적으로는 "미국 중심 자산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바탕에 있으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조정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나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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