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달러로 고위험 실험 계좌를 시작해서 70일 만에 1132달러까지 만든 상황입니다. 트레이드마다 5~10% 정도를 감수하며 진행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약 339% 수익률이 나왔습니다. 이 흐름을 1년 동안 꾸준히 이어간다고 계산해보니 이론상으론 250만 달러가 넘더군요.
물론 그 부분은 어디까지나 시뮬레이션일 뿐이고, 현실에선 변수가 많기 때문에 얼마나 이어질지는 모르죠. 저도 정규 투자는 따로 하고 있고, 이 계좌는 말 그대로 실험이고 공부의 일환이라 마음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한테는 일부러 얘기도 안 해요. 묻는 사람 많아지면 오히려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타입이라. 리스크 관리는 계속 지켜가며 해볼 생각입니다.
혹시 비슷한 실험 해보신 분 계신가요? 작은 돈으로 전략 실험해보는 느낌, 나쁘지 않네요. 단, 이 정도로 큰 리스크를 지는 건 절대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여윳돈으로 재미 삼아 해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개인 트레이더 한 명이 '고위험 실험 계좌'를 만들어 소액으로 시작한 후 실제로 큰 수익을 기록한 경험을 공유한 것입니다. 글쓴이는 하루하루의 성과보다도, '이 전략을 1년 간 유지할 수 있을까?'를 자신에게 묻고 있고, 단기적으로는 성공했지만 확신보다는 실험 중이라는 입장입니다. 댓글에도 여러 고수익 혹은 실패 경험이 뒤따라, 고위험 트레이딩에 대한 커뮤니티 내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한 전략은 건당 5~10% 수준의 손실을 감내하고 진입하는 매우 공격적인 트레이딩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트레이더들이 권장하는 손절 비율(1~2%)을 뛰어넘기 때문에, 반복 유지가 어려우며 멘탈·운용 모두 고난이도입니다.
글쓴이는 본인의 다른 계좌에서는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점도 강조하며, 이 전략은 절대 권장하지 않고 어디까지나 소액으로 진행한 '실험'이라고 못을 박습니다. 또한, 가족이나 친구에게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은 이유가 '주변의 관심이 오히려 방해된다'는 점도 경험적인 조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고위험 트레이딩 실험이나 백테스트를 고려 중인 투자자에게 좋은 참고 사례가 될 수 있으며, 특히 현금보다 감정 관리와 리스크 한도를 어떻게 잡는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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