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계약 없이 펀디드 계정 강제 종료당했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19
원문 보기 →
💡

결론: 펀디드 계정이 '2분 내 손절' 위반을 이유로 종료됐지만, 회사는 당시 계약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계약 증빙 없이 규정을 근거로 처분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중요한 신뢰 문제입니다. 독자들은 계정 구매 시 계약 보관 여부와 분쟁 시 증거 확보 방법에 주목해야 합니다.

4월 21일에 이 회사의 펀디드 계정을 구매했고, 이후 계정이 '2분 내 손절' 규정 위반을 이유로 종료되었습니다.

문제는 규칙 자체가 아니라 회사가 이 상황을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구매한 시점이 시스템 이전 직전이었고, 지원팀과의 대화에서 그 기간의 계약서는 더 이상 회사 쪽에서 제공할 수 없다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즉, 회사는 제가 계정을 구매할 때 실제로 어떤 규칙이 적용됐는지를 문서로 증명할 수 없는 상태에서 계정을 종료한 셈입니다.

저는 지원 연락, 계약 요청, 리스크팀 에스컬레이션, 정식 항소까지 모두 진행했지만, 항소 이후 리스크팀은 완전히 답변을 끊었습니다.

저는 단지 공정한 재심사나 현재 적용되는 규칙에 따라 거래를 계속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혹시 이 업체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펀디드 계정을 구매한 후 계정이 규정 위반으로 닫혔고, 회사가 그 규정을 당시 계약서로 증명하지 못해 문제를 제기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특히 계정 구매 시점에 회사 시스템이 이전되어 계약 문서가 사라졌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회사가 당시 계약과 규정을 문서로 증명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계정을 종료한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공정한 재심사나 현행 규칙에 따른 거래 재개를 요구하고 있으며, 불투명한 증빙으로 인한 역추적 적용(retrospective enforcement)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펀디드 계정은 자본 제공 회사가 거래 자금을 제공하고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수익을 분배하는 형태의 계정입니다. 계약서는 그 회사와 트레이더 간의 규칙(예: 손절 규정)을 명시한 문서로, 분쟁 시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시스템 마이그레이션(이전)으로 문서나 로그가 사라질 수 있고, 이 경우 회사가 규정을 증명하지 못하면 분쟁 해결이 어려워집니다.

추가로 주의할 점: 계정 구매 시 계약서와 규정을 로컬에 보관(스크린샷, PDF 저장)하고, 중요한 통신은 기록으로 남기며, 분쟁 발생 시 증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1)

u/Such_A_Bot ▲ 1
[봇 자동 메시지] 전반적으로 프로프 회사들은 수상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은 더 큰 업체를 이용하라고 권합니다.
원문 보기
Prop firms are shady overall. I would use larger ones as there's less chance of stuff like that happening.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