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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들어갔는데… 체결이 아쉽네요 😩

r/Daytrading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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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체결 직전에 놓친 매매가 반복되며 고민이 생긴 상황입니다. 전략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1~2센트 차이로 기회를 놓치는 게 계속되면 심리적으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 매수·매도 주문 기준을 조정할지, 아니면 그대로 유지할지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최근 몇 번의 트레이딩이 정말 아슬아슬했는데요,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입니다. 승률은 나쁘지 않은데, 다섯 번 중 세 번은 매수 주문이 1~2센트 차이로 체결이 안 됐어요. 어제는 특히 INTC에 진입하려다가 또 놓쳤는데, 이 정도면 거의 과몰입 직전이었습니다.

예로 어제 INTC를 44.71달러에 매수하려 했는데, 최저가가 44.72 찍고 바로 45.45까지 올랐습니다. 저의 ATR 기준 손절매 구간에도 딱 맞는 패턴이라 아까웠고요, 분명히 매매 아이디어는 맞았는데 체결이 안 되니까 고민입니다.

제가 너무 공격적으로 주문을 넣는 건지, 아니면 그냥 제 전략대로 계속 가야 하는 건지 헷갈립니다. 이런 식으로 ‘거의 체결될 뻔한’ 매매가 반복되니까 괜히 주문 단가를 조금씩 조정해볼까 싶은 마음도 드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모두 성공적인 트레이딩 하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매매(데이 트레이딩)를 주로 하는 투자자가 반복적으로 수익 낼 수 있었던 트레이드를 아주 작은 가격 차이(1~2센트)로 놓친 일 때문에 올린 고민 글입니다. 전략 자체는 잘 작동하고 있지만, 체결까지 미세하게 닿지 않아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상황입니다.

이 투자자는 INTC(인텔) 주식에 대한 매매 예시를 들며, 매수 주문 가격을 조금 더 여유 있게 조절해야 할지 혹은 현재 전략을 그대로 유지해야 할지를 묻고 있습니다. 특히 이처럼 기술적으로 방향은 맞았지만 진입 자체가 안 된 상황이 반복되면,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전략 수정을 고민할 수도 있어 많은 단기 매매 투자자에게 공감 가는 상황입니다. ATR은 변동성을 반영한 손절 기준 도구인데, 그는 이 기준도 맞췄기에 더 아쉬움을 느끼는 상태입니다.

💬 원문 댓글 (2)

u/Every-Actuator-6996 ▲ 2
공감해요. 몇 센트 차이로 놓치는 건 진짜 속상하죠. 그렇다고 전략이 잘못됐다는 건 아닙니다. 계획대로 계속 가세요. 체결은 안 됐어도 매매 아이디어 자체는 유효한 거니까요. 결국 장기적으로는 균형이 맞춰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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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el you, missing by a penny sucks, but it doesn’t mean your strategy is off. Stick to your plan; those setups are still wins even if execution wasn’t perfect. Over time, it balances out.
u/enigma_music129 ▲ 2
전략을 충분히 검증한 상태라면 그대로 밀고 가세요. 손실은 원래 트레이딩의 일부니까요. 하지만 아직 검증이 안 됐다면 실전 매매에 돈을 넣는 건 다시 생각해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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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 strategy has been thoroughly tested then stick to it because losses are part of trading. If not you shouldn't be trading with real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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