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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규칙 엄격히 지켜도 계좌가 터진 경험 있나요? 🤔

r/Daytrading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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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하게 거래 규칙을 지키면서 2~5% 이상의 위험을 감수하지 않았는데도 계좌가 완전히 터진 사례가 있을까요? 이 질문은 위험 관리만으로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거래 전략의 우위와 적절한 위험 관리 기준 설정이 중요하니, 이를 찾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매번 거래할 때 2~5% 이내로 위험을 제한하고 거래 규칙도 100% 엄격히 지키면서 계좌가 완전히 터진 사람 있나요?

저는 몇 년째 계속 계좌가 터졌는데,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건 계좌가 터질 때마다 규칙을 어겼다는 거예요.

추가로 말씀드리면, 정말 철저하게 지키면서도 터진 사례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거래를 할 때 항상 위험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도 계좌가 계속해서 손실나는 상황을 겪은 사람의 의문에서 시작됐습니다. 작성자는 거래 규칙과 위험 한도를 엄격히 지키면서도 계좌가 터지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하며, 자신은 규칙을 어기면서 손실을 봤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거래 규칙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전략 자체가 수익을 낼 수 있는 우위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위험도를 적절히 조절하는 게 필수라는 점입니다.

거래에서 '위험 관리'란 한 번에 잃을 수 있는 금액을 제한해 계좌가 완전히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위험 관리를 아무리 철저히 해도, 전략의 수익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결국 손실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리스크 오브 루인(risk of ruin)'을 파악하고, 전략을 백테스트하며 실제 손실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6)

u/Nec**************** ▲ 1
네, 규칙을 지킨다고 해도 그 규칙이 우위가 없으면 계좌가 터질 수 있습니다. 위험 관리는 손실 속도를 늦출 뿐이죠. 만약 전략이 기대 수익이 마이너스라면, 거래당 2~5% 위험은 시간이 지나며 계좌를 결국 무너뜨리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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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you can still blow an account while “following rules” if the rules themselves don’t have an edge. Risk control just slows the bleeding. If the setup is negative expectancy, 2-5% per trade is still more than enough to bury the account over time😎
u/Sma******** ▲ 1
맞아요, 거래 첫 2년은 작은 손실들이 계속 쌓이는 경험이죠. 2~5% 위험 허용은 조금 과하게 느껴지지만, 진짜 우위가 있는 전략을 자동매매로 돌린다면 가능한 수준입니다. 데이터를 모으고 전략을 백테스트하며 다양한 위험 모델을 적용해보세요. 계좌 파산 확률은 1% 이내로 관리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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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this is what the first two years of trading is... Death by 1000 paper cuts. Although 2-5% is wild, you can run that aggressive of a risk model if you are automated with a real edge, which is what you need to find...

Spend your time downloading data and backtesting strategies. Once you find a strategy, run different risk models over it... Risk of ruin should never exceed 1%
u/Lit********* ▲ 1
저는 제 규칙을 지키면서 계좌를 완전히 터트린 적이 없습니다. 위험 수준에 관계없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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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never blown an account following my rules period. Regardless of risk.
u/Alt************* ▲ 1
계좌 터짐의 정의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 초보자들은 계좌의 90~100%를 잃을 때라고 생각하지만, 그 이전에도 손실이 심각해질 수 있어요. 저는 계좌가 30% 이상 빠지면 터진 것으로 봅니다. 그 지점부터는 같은 % 위험을 유지해도 손실 복구가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이죠. 이때는 거래를 잠시 멈추거나 규모를 크게 줄이고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계좌의 70%는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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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o depends on what your definition of blown is. Most inexperienced traders would probably say where you lose 90-100% of the account, but things can get ugly far before that point.

My definition of blown is when an account hits greater than a 30% drawdown. The reason being is that from that point forward, it gets exponentially harder and harder to recover the losses while still using % risk.

After that point, it’s best to pause trading or dramatically lower size so you can see what went wrong before resetting. And that way you still preserve around 70% of the account as well.
u/Sco************* ▲ 1
2~5%라니, 그 차이는 엄청 큽니다. 50번 틀릴 수 있는 리스크에서 20번만 틀릴 수 있는 리스크로 떨어지는 거예요. 많은 전략에서 20번 틀리는 건 가능하지만 50번은 드물죠. 자본이 본인 것이라면 그렇지만, 프로프 트레이딩 회사에서 10% 드로우다운이 허용된다면 위험 비율은 그에 맞춰 0.2~0.5%여야 20~50번 틀릴 수 있습니다. 자본 지원 계좌에서 2~5% 위험은 계좌 파산을 거의 확정합니다. 규칙이 중요한 게 아니라 리스크 오브 루인을 계산하는 게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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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o 5%? Dude that's a WILD difference. You're going from a risk of ruin that lets you get it wrong 50 times to just 20 times.

20x that's possible, if not even likely for many systems. 50x is going to be rare. And this also assumes you're self-funded. If you're using a prop firm that allows 10% drawdown, then the risk percent should be based on drawdown (so 0.2 to 0.5%) so you can still get it wrong 20-50x. If you're doing 2-5% on a funded account, forget it, you're all but guaranteed to blow.

Your rules don't matter, because let's be honest... they could be shit rules. The market doesn't care if you followed them or not. The thing you need to figure out is your risk of ruin.
u/hol***************
한 번도 계좌를 터뜨린 적 없어요. 어제는 1.7% 수익 냈고, 세 번 거래해서 두 번 이기고 한 번 졌는데 손실도 아주 작았어요. 전혀 걱정할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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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Wtf. Up 1.7 percent yesterday. 3 trades. 2 wins 1 loss. Super tight loss though so no sweat a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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