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동안 하루 한 번씩 거래 도전을 해왔는데, 현재 2% 손실 구간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손실을 만회하면 또 다시 손실로 돌아가서 답답한 상황이에요. 유럽 세션과 미국 세션 각각 한 번씩만 거래하고 위험 감수도 한 거래당 0.5%로 제한 중입니다. 손실 구간이면 0.25%로 줄이고, 수익이 좋을 때는 1%까지 위험을 늘리기도 해요.
제 전략은 실제로 효과를 본 적도 있고, 수익분기점 근처를 유지한 지 3개월 정도 됐으니 나쁘진 않은 거 같아요. 하지만 문제는 거래할 만한 세트업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때로는 좋은 기회를 지나치고, 또 어느 정도 떨어지는 기회로 수익을 잃어버리곤 하네요. 이 차이를 구분하지 못해서 한 발도 나아가지 못하는 기분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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