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거래시간이 4am부터 8pm까지로 확대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만약 그렇게 되면 그동안 해오던 프리마켓 숏 전략이 좀 먹히기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전에는 7시부터 9시 30분 사이에 단타로 끝내는 패턴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집중 구간이 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프리마켓 때 종종 롱 방향으로도 스캘핑은 하긴 했는데, 이런 움직임들이 일반 거래시간에 흘러들어가면 예전처럼 명확한 흐름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고요. 특히, 홀트가 자주 걸리다 보면 리스크도 더 커질 것 같고요.
혹시 저처럼 아침 장 중심으로 매매하던 분들은, 미리 대안 전략 고민하고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하루 23시간 주식 거래를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뉴스에 반응한 개인 트레이더의 고민입니다. 작성자는 주로 프리마켓에서 숏 포지션이나 단기 스캘핑을 통해 일찍 수익을 내고 빠지는 전략을 사용해왔는데, 거래 시간이 일반 시간대로 통합되면 아침 시간대의 가격 움직임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주식은 정규장(9:30~16:00) 외에도 프리마켓(보통 4:00~9:30)과 애프터마켓(16:00~20:00) 거래가 가능하지만, 유동성이 적고 가격 움직임이 다릅니다. 만약 거래시간이 거의 24시간으로 바뀐다면 이런 특정 시간대 전략은 쓸모가 없어질 수 있으며,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큰 전략 수정이 필요할 수 있는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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