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Q에서 반등과 하락의 꼭대기와 바닥을 노리는데, 실제로는 10~20포인트 정도 손실이 나는 지점에서 스톱로스를 걸게 됩니다.
MGC에서 숏 포지션을 잡으면 가격이 떨어지고, 되밀림에서 다시 숏을 잡아도 가격이 내려가는데, 실제 수익은 미세한 정도에 불과합니다.
모든 거래에서 너무 빨리 익절을 하다 보니 수익이 커지지 않고, 손익 그래프가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걸 보는 게 너무 싫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거래에서 이익이 발생해도 빨리 청산해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제대로 된 수익을 못 내고 있어 고민 중입니다. 다른 분들의 경험과 조언을 통해 심리적 장벽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MNQ에서 반등과 하락의 꼭대기와 바닥을 노리는데, 실제로는 10~20포인트 정도 손실이 나는 지점에서 스톱로스를 걸게 됩니다.
MGC에서 숏 포지션을 잡으면 가격이 떨어지고, 되밀림에서 다시 숏을 잡아도 가격이 내려가는데, 실제 수익은 미세한 정도에 불과합니다.
모든 거래에서 너무 빨리 익절을 하다 보니 수익이 커지지 않고, 손익 그래프가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걸 보는 게 너무 싫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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