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코스트코(Costco) 4시간 차트(약 180일 기준)를 분석하면서 거래량 프로파일을 보고 있었는데요, 제가 표시한 구간이 정확히 어떻게 해석되어야 할지 헷갈리더라고요.
해당 구간은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인데, 이걸 저항선처럼 봐야 할까요? 아니면 가격이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는 구간으로 봐야 할까요? 자료마다 해석이 달라서 혼란스럽습니다.
제 생각엔 둘 다 말이 되긴 해요. 거래량이 적은 구간이면 결국 다시 거래가 활발한 영역으로 되돌아가는 경향도 있고요. 반면에, 가격이 그쪽으로 진행되고 있다면 그냥 관통해서 공급 구역까지 가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혹시 이 두 가지 해석 중 어떤 게 더 타당한 접근인지 명확하게 정리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이 차트는 코스트코 4시간봉 기준입니다.
이미지: 차트 이미지 열기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코스트코 주식의 중기 차트를 분석하던 한 투자자가 거래량 프로파일(Volume Profile) 해석에 혼란을 느끼고 올린 질문입니다. 글쓴이는 거래량이 적은 특정 구간이 가격 저항으로 작용하는지, 아니면 가격이 쉽게 지나갈 수 있는 비활성 구간인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거래량 프로파일은 가격대별 거래량을 시각화한 도구로, 매수자와 매도자 간 관심이 집중된 가격대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적은 '공백(zone of low volume)'은 가격이 빠르게 통과할 수 있는 경향이 있는 반면, 어떤 경우에는 그 자체로 저항이나 지지선처럼 작용하기도 합니다. 이 글은 그런 복합적인 해석 속에서, 실제 매매에 적용할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투자자의 시선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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