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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량 프로파일 구간, 저항인가 관통 구간인가요?

r/Daytrading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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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프로파일 상의 저유동성 구간 해석에 대한 혼란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저항으로 작용하고, 다른 경우에는 가격이 쉽게 통과할 수 있는 구간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매매 환경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최근 코스트코(Costco) 4시간 차트(약 180일 기준)를 분석하면서 거래량 프로파일을 보고 있었는데요, 제가 표시한 구간이 정확히 어떻게 해석되어야 할지 헷갈리더라고요.

해당 구간은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인데, 이걸 저항선처럼 봐야 할까요? 아니면 가격이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는 구간으로 봐야 할까요? 자료마다 해석이 달라서 혼란스럽습니다.

제 생각엔 둘 다 말이 되긴 해요. 거래량이 적은 구간이면 결국 다시 거래가 활발한 영역으로 되돌아가는 경향도 있고요. 반면에, 가격이 그쪽으로 진행되고 있다면 그냥 관통해서 공급 구역까지 가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혹시 이 두 가지 해석 중 어떤 게 더 타당한 접근인지 명확하게 정리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이 차트는 코스트코 4시간봉 기준입니다.
이미지: 차트 이미지 열기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코스트코 주식의 중기 차트를 분석하던 한 투자자가 거래량 프로파일(Volume Profile) 해석에 혼란을 느끼고 올린 질문입니다. 글쓴이는 거래량이 적은 특정 구간이 가격 저항으로 작용하는지, 아니면 가격이 쉽게 지나갈 수 있는 비활성 구간인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거래량 프로파일은 가격대별 거래량을 시각화한 도구로, 매수자와 매도자 간 관심이 집중된 가격대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적은 '공백(zone of low volume)'은 가격이 빠르게 통과할 수 있는 경향이 있는 반면, 어떤 경우에는 그 자체로 저항이나 지지선처럼 작용하기도 합니다. 이 글은 그런 복합적인 해석 속에서, 실제 매매에 적용할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투자자의 시선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원문 댓글 (2)

u/sigstrikes ▲ 2
두 가지 해석 다 가능합니다. 관건은 시장의 맥락이에요. 시장이 균형 구간이라면 저항이 될 수 있고, 상승 추세라면 돌파 시도가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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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h is right. context is key. if market is balancing you'd expect resistance, if market is trending up you'd expect attempts to expand upwards
u/rustontux ▲ 1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보는 게 핵심입니다. 이미지상 1020~1040 사이 거래량이 적다는 건 시장 참여가 희박한 가격대라는 뜻이고, 그래서 가격이 쉽게 빠질 수 있어요. 해석은 다양하겠지만 이게 기본적인 사실입니다. 이런 구간에선 DOM(호가창)을 참고해 판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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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ey is to count on simplicity. What does that image show? An area of relatively low volume between 1020 - 1040. What that tells you is that in that particular range, the market has shown to be pretty thin, there is not much interest in those prices so far and so price slips through.

This can be interpreted in many ways but those are the facts. This is the kind of situation where the DOM can be extremely helpful at determining your assum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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