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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 있는 개인 데이트레이딩 전략을 자동화했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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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데이트레이딩 실행을 완전 자동화한 'Raider Trading'을 공개합니다. 인간 감정으로 인한 실수를 줄이고 주문 집행·포지션 관리를 일관되게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자동 실행 방식, 포지션 사이징, 프리마켓·애프터아워 주문 처리에 주목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데이터 사이언스와 금융 배경을 가진 트레이더입니다. 팬데믹 이후 Ross Cameron의 갭앤고 모멘텀 전략을 6년간 집중적으로 공부했고, 수백 시간의 실전 트레이딩을 보며 전략을 몸으로 익혔습니다.

문제는 제 감정이었어요. 멘탈 스톱을 잊기도 하고, 레벨2를 들여다보다가 거래를 망치고, 손실을 오래 붙잡아 몇 주 수익을 하루에 날리기도 했습니다.

결국 자동화가 해답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전략 룰셋을 가져와 AI 모델로 실행 소프트웨어를 만들었고, 차트를 읽고 포지션 크기를 정하고 리스크를 관리해 모든 주문을 자동으로 내리게 했습니다. 수동 개입이나 감정 개입은 없습니다.

이 결과물이 Raider Trading 입니다. TradeStation용 완전 자동 실행 엔진으로, 당일 가장 큰 퍼센트 상승 종목을 불러와 롱·숏 모드 중 선택 후 시작 버튼만 누르면 소프트웨어가 이후 모든 주문을 처리합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여러 타임프레임에서 자체 지표를 만들어 진입·추가·익절·리스크 축소·스톱 레벨을 산출하고, 밀리초 단위 응답으로 로컬에서 지표를 모니터링하며 TradeStation의 핫키로 실행을 조율합니다. 확신이 생기면 규모를 키우고, 리스크는 정밀하게 줄이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리스크 관리는 사용자 설정 리스크 레벨로 포지션 사이징을 조절하고, 실시간으로 정확한 주식 수를 계산합니다. 총 포지션 크기에 하드캡을 두어 초과 시 자동으로 익절로 전환하고, 프리·애프터마켓에서는 지능형 리밋 주문을 사용합니다.

트레이드 관리는 각 컨펌 레벨마다 컴파운드하며, 초기에 작게 시작해 가격이 검증되면 공격적으로 규모를 늘립니다. 반대로 반전이 오면 비용평균을 개선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더블다운했다가 브레이크이븐 주변에서 리스크를 축소하거나, 큰 반전이면 손절하고 다음 기회를 찾습니다.

최근 실거래 예시: PRSO +$2,440 (7분), ALBT +$3,016 (15분), RIME +$2,890 (5분). 모든 거래는 전체 녹화이며 편집이나 치키핑은 없습니다.

설치·설정은 10분 가이드로 가능하며 웹사이트를 통해 자세한 워크스루를 제공합니다. Warrior Trading이나 Ross Cameron과는 제휴가 없고, 단지 그의 전략이 출발점이었습니다. 제가 시스템의 가장 약한 연결고리인 감정을 제거하려 만든 도구입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 하루 댓글에서 기다리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자신이 오랜 기간 실전에서 배운 '갭앤고' 스타일의 데이트레이딩 전략을 인간의 심리적 한계 때문에 제대로 실행하지 못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략을 자동화한 소프트웨어(제품)를 소개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직접 만든 자동화 도구의 기능과 최근 실거래 결과를 공유하면서 관심 있는 트레이더의 질문을 받으려는 목적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점: 본인은 감정으로 인한 실수(스톱 미적용, 보유 손실, 레벨2에 현혹 등)를 자동화로 해결할 수 있는지 궁금해하며, 자동화가 실제 시장 환경(프리마켓·애프터아워 포함)에서 얼마나 일관성 있게 리스크를 관리하고 주문을 실행하는지에 대한 신뢰를 얻고 싶어 합니다. 또한 다른 트레이더들이 이 시스템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실전 적용 시 주의할 점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3) 어려운 용어 간단 설명: '갭앤고'는 시초가나 프리마켓에서 큰 갭(가격 급등/급락)이 난 종목에 모멘텀으로 진입하는 전략입니다. '소형주(small caps)'는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 '로우 플로트(low float)'는 유통 주식수가 적어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음을 뜻합니다. '하이 리레티브 볼륨(high relative volume)'은 평소 거래량보다 훨씬 많은 거래가 일어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포지션 사이징'은 리스크 한도에 맞춰 매수/매도할 주식 수를 정하는 것이고, '데리스크(derisk)'는 포지션의 위험을 줄이는 조치, '스케일 인/아웃'은 점진적으로 포지션을 늘리거나 줄이는 방식입니다. 프리마켓·애프터아워에서는 전통적 의미의 스톱 주문이 항상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제한가 주문을 활용해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요약하면, 이 글은 감정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자동 실행 도구를 소개하고 그 신뢰성을 묻는 게시물입니다. 관심 있는 독자는 자동화된 실행 방식, 리스크 파라미터, 실거래 녹화 자료와 프리·애프터마켓 처리 로직을 중심으로 검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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