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Teams 제품과 데이터 부문을 이끌던 러셀 디커를 최고 제품 책임자(CPO)로 영입했습니다. 앞으로 그는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해 Zoom 플랫폼 전반의 제품 전략과 로드맵을 총괄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고위 임원으로 일하다가 이직했다는 점을 보면, Zoom이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보는 것 같아요. 보통 이런 자리를 떠나려면 미래가 밝다고 느껴야 하니까요. 특히 RSU(주식기준보상) 조건이 4년간 유지돼야 한다는 것도 장기적으로 회사에 기대를 걸고 있다는 증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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