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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UUSD 런던 세션 — 하루 7시간 관찰로 약간 수익, 이 정도면 충분할까? 🤔

r/Daytrading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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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스템은 약간의 수익을 내고 있으나 챌린지 통과와 지속적인 페이아웃을 보장하기엔 불확실합니다. FTMO 같은 목표를 위해서는 데이터 양(거래 수), 참여율, 리스크·보상비(RR) 개선이 중요합니다. 독자는 승률·RR·거래 빈도, 그리고 다른 세션·종목으로 확장 가능한지에 집중해 개선하거나 대체 전략을 고민해야 합니다.

런던 세션 XAUUSD 전용으로 만든 시스템이 있습니다. 기대값이 긍정적이긴 한데, 챌린지를 통과해서 페이아웃을 받고 다시 반복할 만큼 충분한지 계속 걱정됩니다.

저는 30분/1시간 차트로 확인하고 런던 시간 기준 오전 6시부터 13시까지(뉴욕 오픈 1시간 전까지) 거래 가능한 날에만 엽니다. 보통 하루에 최대 1트레이드만 합니다(승·패·브레이크이븐 관계없이).

2025년 XAUUSD 3개월 백테스트 결과는 이렇습니다. 1개월: 11트레이드 7W4L(63.6%, +3R), 2개월: 12트레이드 8W4L(67.0%, +4R), 3개월: 12트레이드 7W4L(63.0%, +3R). 관여율은 대략 50%입니다.

지금은 FTMO 1스텝 챌린지에서 실전으로 돌리고 있지만 목표는 한 번 통과하는 게 아니라 페이아웃을 받고 더 많은 챌린지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 전략이 금(XAUUSD) 전용으로 만든 거라 다른 통화나 세션에 바로 적용이 안 된다는 점과, 런던 세션 전용으로 개발해 뉴욕 세션은 시간상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차트를 하루에 7시간씩 보고 백테스트도 하면서 기다리는데 절반은 관여하지 못합니다. 한 달에 트레이드 몇 번 플러스로 끝나면 챌린지 통과와 페이아웃 반복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지금 결정해야 할 선택지는 대체로 세 가지입니다. 1) 이 시스템을 유지하며 승률과 관여율을 조금씩 개선한다. 2) 이미 약간 수익이라 계속 실전 운용하면서 단점(매일 7시간 감시)을 개선하려 노력한다. 3) 실전으로 계속 돌리되, 동시에 세션·종목 확장이 가능한 다른 시스템(예: 15분 브레이크아웃)을 배워서 2~4시간 정도만 거래하는 방식으로 바꿔본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FTMO 같은 트레이딩 챌린지를 통과해 실질적인 페이아웃을 받고 이를 반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XAUUSD 런던 세션만으로 약간의 수익을 내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데이터 수가 적고 운영 방식(하루 7시간 차트 감시, 최대 1트레이드 등) 때문에 장기적으로 충분할지 걱정되어 조언을 구하기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핵심: 작성자는 '이 정도로 약간 수익이 나는 시스템이 챌린지 통과와 지속적인 페이아웃을 보장할 만큼 충분한가?', '현재 시스템을 더 개선해야 할까, 아니면 다른 시스템으로 갈아타야 할까?', '시간(자유로운 생활)과 수익성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춰야 할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3) 어려운 개념을 아주 쉽게 설명(초간단):

- FTMO(챌린지): 트레이더가 목표를 달성하면 실제 계좌를 받아 수익을 인출 가능한 모의/실전 평가 프로그램입니다. 작성자는 이걸 통과해 돈을 벌고 반복하려 합니다.

- 기대값(expectancy): 장기적으로 한 트레이드당 평균으로 얻는 기대 이익입니다. 긍정적이면 장기 수익 가능성이 있지만, 통계적으로 확인하려면 거래 수가 많아야 합니다.

- 승률(WR): 전체 트레이드 중 이긴 비율입니다. 승률만 높아도 RR(리스크·보상비)이 낮으면 수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RR(리스크·보상비): 손절 대비 목표 이익 비율입니다. 예: 1:1은 손절과 이익 목표가 같다는 뜻이고 1:1.5면 이익 목표가 손절보다 1.5배 큽니다. 같은 승률이라도 RR이 높으면 더 유리합니다.

- 관여율(involvement rate): 가능한 기회 중 실제로 트레이드한 비율입니다. 관여율이 낮으면 거래 수 자체가 적어 통계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요약하자면, 지금 시스템은 '약간의 수익'을 내는 긍정적 신호가 있지만, 챌린지 통과와 반복 가능한 수익을 위해선 더 많은 데이터(거래 수), 관여율 증대, RR 개선 또는 세션/종목 확장 같은 선택지를 진지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 원문 댓글 (4)

u/enigma_music129 ▲ 2
긍정적 기대값을 확인하기엔 거래 수가 부족합니다. 최소 1년치 데이터는 확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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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not enough trades to confirm a positive expectancy. Get at least a years worth.
u/jp-fanguin ▲ 1
전략을 백테스트해봤나요? 거래 일지를 쓰나요?

둘 다 했다면 승률(WR)이나 리스크·보상비(RR)를 높일 만큼 충분한 데이터가 있나요? 두 가지 모두 개선을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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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you backtest your strategy before?
Do you practice journaling?

If yes, do you have enough data to see how to increase WR or RR? May be both?
u/tuanha174 ▲ 1
1. 상황에 따라 무조건 하루 1트레이드로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셋업 빈도에 맞춰 제한하세요.
2. 가능하면 뉴욕 세션도 시도해보세요. 보통 가격이 더 빠르게 움직입니다.
3. RR을 최소 1:1.5로 올려보세요. 모든 시스템은 변동성과 연패를 겪습니다. 승률 63%에 RR 1:1이면 약간의 수익을 내는 건 잘하고 있는 편입니다. RR 개선이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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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ou dont need to strict yourself to 1 trade per day no matter what. You should limit yourself based on the frequency of your setup.
2. If possible, try NY session, price moves faster generally.
3. Try to improve RR to 1:1.5 at least. Any system will have to face variances and losing streak. With 63% & 1:1, you are doing good and very discipline to get slightly profitable. Improve RR. It helps a lot.
u/Elo_King ▲ 1
계속 개선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거래 시간창을 줄이게 됩니다. 저도 예전엔 하루종일 차트를 봤는데 지금은 뉴욕 세션에 1시간 집중하고 런던 오픈 후에 기회가 있나 한 번씩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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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improving ! After a while you will reduce your trading window. I used to be on the charts all day and night, now I tune in 1 hour for NY and have a glance after London open to see if there are any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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